빈폴
Dylda
2019 · 드라마/전쟁 · 러시아
2시간 1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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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레닌그라드, 전쟁으로 폐허가 된 도시에서 사람들은 힘겹게 살아간다.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이야’ 역시 뇌진탕 증후군으로 갑자기 온몸이 굳어 버리는 병을 견디며 사랑스러운 아들 ‘파슈카’와 소박하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야’에게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고, 전쟁에서 지원병으로 일하던 둘도 없는 친구 ‘마샤’가 돌아오자 두 사람만이 알고 있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난다. 두 여인은 서로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희망과 삶의 의미를 찾아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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Звёздный свет

Счастье моё

이동진 평론가
3.5
전쟁과 삶의 상흔을 여성의 얼굴로 깊숙이 들여다본다.
권혜정
2.5
전쟁의 후유증에 대해 그럴듯하게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좀 지루했다. (내가 더 깊이 있게 이해를 못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ㅠㅠ) @cgv명동씨네라이브러리 아카데미기획전
P1
3.5
텅 비었고 죽어버린 다시 타오르기 힘든 여인들의 초상. 수류탄은 터지면 파편이 튄다. 전쟁은 더럽게 튄다. 전쟁의 색깔이 얼굴에 묻으면 그 여인의 초상마저도 더러움에 묻혀 색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 전쟁의 후유증을 여과없는 생각의 노출같은? 자극적 민낯같은? 시선으로 표현한 감이 없지 않아 있어 거부감이 들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영화는 두 여성의 연기가 대단해서 볼만했다.
황재윤
3.5
전쟁의 피폐함으로 인한 두 인물의 내면의 상처를 응시한다.
리얼리스트
3.5
인간을 질식시키는 전쟁은 죽음의 절망이지만 생명을 잉태하는 여성은 시대의 실낱같은 희망이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해리포터에 나오는 볼트모트 처럼 . 이제는 대한민국에서 이름을 말해선 안될 그 감독의 작품이 떠오를 정도로 여성을 가학적으로 다루는 영화다. . 다만,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권력관계 모두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가득찬 상실의 시대를 다루는 영화. . . . ps. 영화가 다소 불친절하다고 느낍니다. 스토리가 난해해서가 아니라, 롱타임으로 길게 잡아주는 그녀의 표정과 동작, 행동들이 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지치게 만듭니다. . ps. 스토리도 다소 불쾌함을 토로하실 분들이 계실것이라 봅니다. 대리모?와 권력관계와 같은 어려운 주제를 전쟁 트라우마를 상징하는 싸이렌?소리와 비극적인 서브플롯등과 엮어 무겁게 만들었으니, 난해한 스토리는 아니지만 충분히 불쾌하다고 느낄수 있는 여지가 많은 영화입니다. . ps. 하지만, 이런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은 반가워하실 영화입니다. 대한민국에 그 감독은 사라졌으니, 간만에 볼 수 있는 고통이었습니다. (저같은 경우 라스폰트리에가 불쾌함을 미학적 탐미주의로 치환해 다루는 미칠정도로 열광하고 감탄하며 가장 사랑하기도 합니다. 다만, 빈폴은 그 고통을 치환하여 매료되게끔 만드는 그 무엇의 장치가 제겐 보이질 않았습니다. 날것 그대로의 그 느낌, 역시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감독이 떠오르더군요.) . ps. 크레딧 음악이 정말 좋습니다.(유투브에 beanpole ost 치면 나옵니다!)
Dh
3.5
텅 비어버린 그녀들의 울퉁불퉁한 삶 #아물지 않는 녹슨 상처 #무거운 숨
드미트리
4.5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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