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로 가요
Cielo
2025 · 모험/판타지/드라마 · 영국
1시간 48분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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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한 볼리비아 알티플라노의 여덟 살 소녀 산타는 어머니를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하여 별을 따라 초현실적인 여정에 나선다.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여덟 살 소녀 산타는 다정한 엄마와 학대를 일삼는 아빠 사이에서 살아간다. 어느 날 노란 물고기를 삼킨 그녀는 엄마를 고통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하늘나라'로의 여정을 결심한다. 폐차 직전의 낡은 트럭을 기묘한 늙은 신부에게서 산 산타는, 사막 끝에 천국이 있다고 믿으며 관 속에 누운 엄마와 함께 길을 떠난다. 이 여정에는 여성 레슬러들로 가득한 버스, 사랑에 빠진 경찰관들, 그리고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기묘한 사건들이 함께한다. 볼리비아 사막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한 알베르토 시아마 감독의 <하늘나라로 가요>는 환상과 현실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판타지 드라마다. 동화적인 상상력과 생생한 리얼리즘이 결합된 이 작품은 삶과 죽음, 자유와 해방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어린 소녀의 시선을 통해 섬세하게 풀어낸다. 주인공 산타 역을 맡은 페르난다 구티에레즈 아란다는 눈부신 연기력으로 관객을 이야기 속으로 깊이 끌어들인다. (남종석)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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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둥지둥지냉면
2.0
이 아이을 피아세요!!!! 8살 아이인데 어떻해 운전을 하는걸까요???!!! 특징:이아이가 당신을 보면 하늘나라로 보냅니다 물고기를 먹을 수있 어요
차록
2.5
딥슬립으로 하룰라라 감
한혜지
2.0
1. 볼리비아 엄청 이쁘다. 2. 산타 역할 배우 분 첫 연기라고 하는데 연기가 아주 압도적이었다. 3. 오프닝 시퀀스부터 나의 예상을 철저히 깬 영화였다. 물고기 삼키는 거 보자마자 이 영화 보통이 아니겠군 싶었다. 4. 하지만 과하다! 볼리비아의 자연이 정말 아름답고 어떤 신성한 느낌이 있는 것은 알겠으나 개인적으로 미장센으로 가득찬 이미지로만 채워져서 사실 어려웠다.ㅠ 나는 이 영화를 이해하기에 그릇이 작은 모양. ㅠ 5. 산타의 능력은 분명 메시아 혹은 기적이 분명하다. 기독교에서 물고기자리는 예수를 의미한다고 하는데 영화에서도 종교가 살짝 등장하는 것을 보면 연결점이 있는 게 분명하다. 그럼 산타=메시아 라고 가정한다면 오히려 슬픈 일이다. 산타가 신부님에게 "예수님이 희생했는데도 왜 세상이 이 꼬라지냐"라도 묻는다. 아마 아버지의 폭력으로 고통받은 두 모녀의 울분에서 비롯된 물음일 듯. 예수님이 희생했음에도 불쌍한 자들이 구원되지 못한 것처럼 산타는 모든 죽음을 구원할 수 없었다. 결국 산타는 부검으로 껍데기만 남은 엄마를 살릴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했고, 아저씨랑 함께 자살해서 천국으로 가려했던 것 같다. 결국 산타는 그냥 엄마와 함께 행복하고 싶었던 소녀였고, 산타와 엄마가 꿈꿨던 천국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공간이었나보다. 본인의 능력으로 천국에 갈 수 있다 믿었을텐데 끝내 그 믿음이 무너졌을 때 많이 좌절스러웠을 듯.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니까. 7. 근데 언니는 왜 갑자기 정신차려서 벌컥벌컥 물에 금붕어까지 마셔서 그 요상한 춤을 춥니까. 산타 엄마가 언니 몸으로 부활한거에요? 그래서 산타는 떨어지려다말고 아저씨 손 홀라당 놓고 쪼르르 달려간거지? 근데 아저씨는 왜 또 춤춰? 아저씨는 이제 해탈한거야? 나는 볼리비아의 강한 여자들이라는 노래는 또 뭐야? 8. 감독님 미감은 굉장히 내 취향이었수다.
캬라멜치즈반반
2.0
무슨말인지 몰루겟더염
요챔줭
3.5
진짜 하룰라라 갈 뻔 함
이개다
3.0
부천 가길 잘했다 싶었던 영화 특유의 리듬감이 나한테 딱이었어
ㅍㅍㅁㅍㅁㅁㅁ
4.0
환상을 납득하게 하는 볼리비아의 광활한 풍경이란.
털모자
3.0
노란 물고기의 힘을 나도 믿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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