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덩이
구덩이
2025 · 드라마/단편 · 한국
21분

오랜 친구 사이인 12살 해수와 선. 스스로 선택을 하지 못하고 해수가 시키는 대로 수동적으로 살아왔던 선. 하지만 해수가 곧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는 것을 알게 되자 선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그 날, 뒷 산 깊은 곳에 난 구덩이에 해수가 빠지게 된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25년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오랜 친구 사이인 12살 해수와 선. 스스로 선택을 하지 못하고 해수가 시키는 대로 수동적으로 살아왔던 선. 하지만 해수가 곧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는 것을 알게 되자 선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그 날, 뒷 산 깊은 곳에 난 구덩이에 해수가 빠지게 된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25년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이니셜B
2.5
2025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국내단편 경쟁 1 "스스로 해!"라고 말할 수 없는 상황이란게 있다. 주인공 여자아이 '선'의 선택이 안타까웠다. 어쨌든 아이들은 어른들을 보고 배운다. 그렇게 외면했다가 죄책감에 덮어버리면 이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겠지. 몇몇 연출에 힘을 줬다. 특히 그림자를 이용한 연출이 좋았다. 현실적인 이야기 흐름이 아닌 은유적 이야기에 가까운데, 그래서 편집의 리듬감이나 사운드를 좀 더 쫄깃하게 활용했다면 더 좋았을 거 같았다.
홍시
1.0
구덩이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끝나는 자가당착의 형국
tohereknowswhen…
2.5
결국 매장되어 버린 내 의미없는 선택들
김 수 해
2.5
통제의 습득 ㅡ 2025 BIFAN
황호철
2.5
의지할 곳 없던 아이의 절박한 마음이 만들어 낸 비극 (BIFAN)
유녕
3.0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2 작품들 중에 이게 제일 취향이었다
꺄악이
3.0
선이 회피형이니?
양슈
2.5
구덩이를 매꾸기보다 덮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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