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틀 로켓
bottle rocket
1996 · 범죄/코미디 · 미국
1시간 31분 · 전체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앤소니는 만성 피로로 입원해 있던 병원에서 퇴원한다. 그것도 의사가 보고 있는 가운데 침대 시트로 줄을 만들어 창문으로 탈출한 것이다. 왜냐하면 그의 둘도 없는 친구 디그난에게 신나는 재미를 보여주기 위한 단 한가지 이유로. 3명의 텍사스 소년들이 가치있는 우정과 좌절과 의기 투합의 면모를 보여 주지만 때때로 어리숙함을 피할 수 없다. 이들은 특히 서로간에 필요한 존재로 친하고 항상 무엇인가 색다르고 화끈한 것을 찾아 헤맨다. 그것은 물론 앤소니는 참사랑을 원하고, 밥은 가정을 항상 그리워하고 디그난은 자신의 위치를 못잡고 갈팡질팡 도둑과 음악가 사이에서 방황한다. 이때 괴노인 웬디를 만나고 이 세명의 악동은 도둑이 되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사건들이 시작된다. 세명의 혈기 왕성한 소년 도둑들이 사회 생활을 하면서 우정과 명예, 의무에 대한 중대함을 깨닫게 되는데.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윌슨
4.0
세계엔 몽상가가 필요하고, 몽상가에겐 친구들이 필요하다.
Jay Oh
3.0
웨스 앤더슨의 풋풋한 시작. 로켓을 날리는 게 꿈이었지만 물로켓이라도 날려본 게 어디야! A rocket all the same.
STONE
2.0
세상엔 몽상가가 필요하다지만 이 영화만 놓고 봤을 땐 굳이
Dh
3.0
갈팡질팡하는 허당 3인조 #의기투합 #Jumpsuit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앤더슨 감독의 입봉작. 입문으로는 비추천하지만 앤더슨 감독 특유의 음악과 능청스러운 연출이 옅게 드러난다.
Cinephile
4.0
현실과 무척 괴리된 꿈을 꾸지만, 철부지 아이 마냥 그런 꿈을 바보처럼 우직히 실천하는 인물들. 데뷔작부터 시작된 감독의 그런 '어른 동화'스러움은 꿈을 향한 천진함에서 비롯된다.
별,
3.5
"세계는 몽상가가 필요해."라는 대사가 모든 걸 말해준다. 꿈꾸는 세 친구의 비현실적인 여정의 끝은 디그넌(오웬 윌슨)의 슬로우 모션으로 잡힌 뒷모습으로 종결되지만, 그 뒷모습에는 단지 현실의 씁쓸한 뒷맛보다는 꿈꾸던 걸 해 봤으니 아무려면 어떠냐는 일종의 후련함이 느껴진다. - 언제나 어리숙하고 모자라게만 보이는 세 친구의 여정은 꿈꾸는 몽상가로서 함께 간다는 뚜렷한 동지 의식이 느껴지는데, 혼자가 아닌 함께, 따로 또 같이 연대 하는 모습은 언제나처럼 그렇게 부러움과 위안을 동시에 안겨준다. - 웨스 앤더슨의 장편 데뷔작인 <바틀 로켓>은 그만의 엇박자 편집과 유머 코드, 아기자기하게 예쁜 색감과 톡톡 튀는 편집은 이후 작품보다 도드라지게 보여지진 않으나, 언제나처럼 꿈꾸며 함께 하는 그들의 여정을 통한 자아 찾기라는 구조는 이미 뚜렷하게 확립되어 있음을 알게 한다.
idaein
3.0
웨스 앤더슨과 윌슨 형제가 선보이는 똥멍청이쇼.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