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콥스키의 아내
Жена Чайковского
2022 · 전기/시대극/로맨스/드라마 · 러시아, 프랑스, 스위스
2시간 2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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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주신 영원한 남편이에요 차이콥스키의 아내, 그게 내 운명이에요” 19세기 러시아 모스크바 귀족 가문 출신의 안토니나. 러시아 최고의 작곡가 차이콥스키, 그를 처음 봤던 날부터 원하는 건 단 하나. 그의 명성도, 소문 따위도 중요치 않았다. 오직 차이콥스키의 아 내, 당신 곁에서 끝까지 이 사랑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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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무비
3.5
#🎹 그 어떤 고통이 따라도 내 운명은 기필코 움켜잡으려.
뭅먼트
2.5
집착으로 덕지덕지 엉겨 붙은 갈망과 절망의 합주곡.
주+혜
3.5
태양의 위상이 가리운 별 하나의 마음
RAW
3.5
별의 사랑이 빛을 잃고 허공을 부유하기까지 3.4/5점 태양에게는 한 마리의 검은 파리처럼 귀찮게 느껴지는 별의 시선으로 태양을 바라보다. 태양의 수명이 닳고 닳아 하늘에 다시 뜨지 않는다면 환하게 빛나던 별도 마침내 빛을 잃고 만다.
JY
3.0
이야기보다 미장센이 더욱 인상적이다
황재윤
3.5
참혹한 시대적 맥락에 갇혀 끝내 태양에 닿지 못해 가려진 흑조의 혼곤한 환몽. ❤️🔥 🎹 240501 CGV 아트하우스에서.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3.5
비틀린 사랑이 집착으로 변질되었어도 연민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억압이 바탕이었기 때문이다.
HBJ
3.0
'차이콥스키의 아내'는 유명 작곡가 차이콥스키를 미칠듯이 사랑하는 아내에 대한 영화다. 키릴 세레브렌니코프의 이 영화는 광기라고 부를만한 집착을 들여다보는 시대극이지만, 긴 러닝타임이 그만큼 버겁게 느껴진다. 영화는 차이콥스키를 너무나도 사랑해서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고 결혼까지 성공한 안토니나를 주인공으로 한다. 왠지 모를 이유로 그에게 푹 빠진 그녀는 차이콥스키의 아내가 되지만, 차이콥스키는 동성애자였기 때문에 결 국 영화는 이뤄질 수 없는 비극적인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미 시작부터 수상했던 주인공의 사랑은 이 현실 앞에서, 그리고 차이콥스키의 천재성 앞에서 혼란스러운 집착의 광기를 변모해가기 시작하며, 결국에는 서로를 고통스럽게 하는 관계를 그리게 된다. 2시간 반이 가까이 되는 러닝타임동안 이어지는 이 관계는 상당히 심심하고 지치게 느껴지긴 하지만, 그래도 곳곳에는 굉장한 연출력으로 담아낸 장면들, 특히 현실인지 집착이 빚어낸 환각인지 구분이 안 되기도 하는 듯한 씬들은 순간적으로 눈을 사로집긴 한다. 또한 알료나 마하일료바의의 주연 연기는 관객을 그녀의 세상을 빨아들이는 듯한 마력을 가지고 있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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