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캉0.5답답갑갑 그자체에요 마츠준의 어색한 눈빛을 안경으로 가렸더니 감정을 알 수 없는 사이코 센세가 되었구요 사가구치 켄타로의 비정상적인 행동이 사랑이 극한으로 몰리면 저럴수도 있지 남자들은 다 알자나~헿 이렇게 퉁치는 나태한 감독때문에 깜놀하엿어여... 감독이 씨부리기를 여자들은 지난사랑을 잘 잊어버리는 편인 것 같다면서 자신이 쓰는 주인공은 그렇지않게 그려보았다고 하더군여...ㅇ으믕 정말 뭣도모르는 것 같아여 솔직히 취향차이도 있겠지만!! 저 조또질척거리면서 질질끄는 로맨스 징짜 좋아하거등여? 근데 이건 진짜 아니에여ㅓ 아니라구!! 제발 남자캐릭터의 분노를 표현한답시고 여주 침대에 던져서 폭풍덱뜨 하는장면좀넣지마여!!!! 그게 강간이에여!! 강간이라고!!!! 헤어지자니까 도게자 시키는 남주를 애잔한 사랑의 미련이라고 감싸지말라고!!! 조까라 조까!!! 감독생키야!!! 배우들한테도게자해라!!! 이 개생캬!!!좋아요116댓글4
무시무시0.5나였으면 회중시계로 남자 머리 찍었다 감독님은 사랑하지 않는데 여자랑 잘수있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은 왜꿇게해여? 연기는 다들 왜이렇게 못해 미칠뻔했다 마즈춘 연쇄살인마라도 저지를거같은 무감정 연기......도랏????!!!!!!! 첫사랑 미화영화!좋아요68댓글4
Movie is my Life0.5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느리게 흘러가는데다 러닝타임은 또 왜 이렇게 긴 지 지루해서 죽는줄 알았다. 어쩜 이렇게 3명 다 이해도 안가고 짜증나는지. 하야마는 부인도 있고 쿠도 받아줄 것도 아니면서 어쩌라고 자꾸 전화하고 찝적거리는 것이며, 쿠도는 왜 잊지를 못하고 또 그 상태로 감정없이 다른사람을 만나는 것이며, 오노는 성격 싸이코집착남인것이며.. 아이구 답답해. 무릎꿇어&신발벗어 에서 황당함의 정점을 찍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미안해'라는 말이 최소 30번은 나온 것 같다;; 하야마는 몇년동안 쿠도 받아주지도 않으며 애매하게 우물쭈물하고, 사랑이 아니였다고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왜 자는거임? 또 그거에 응하는 쿠도도 기가막히고.. 지금까지 내가 본 일본영화중에 가장 이해안가고 지루하고 속터지는 영화. @22nd BIFF좋아요43댓글3
민쨩4.0'아, 이런게 사랑이라면 사랑 같은건 하고 싶지 않아.' 라고 정확히 감독이 의도했던 마음으로 상영관을 나섰다. 사랑이 가지고 있는 다면의 모습들을 민낯으로 마주하며 한켠에 묻어둔 사람에 대한 기억을 가감없이 반추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나라타주를 마주할 수 있어서 기뻤고 좋았다. 첫째로, 삼각관계 로맨스물이 거의 대부분 그렇듯 대게 차갑거나 따스한 두 남주 사이에서 누굴 골라야 할지 행복한(?)고민을 하는 여주가 나와 대리만족 시켜주는 영화가 아니여서 좋았으며 둘째로, 로맨스에 쓸데없이 야한장면 한두방울 집어넣은 '치명척인 척 하는 순정만화' 가 아니여서 좋았다. 마지막 셋째로, 우리가 살아가고있는 이 사회 속에서 여러 모양의 폭력들과 위협에 시달리는 여성들의 현실을 적극 반영한(일본영화에서도 이런 메세지를 볼 수 있게 되었다니..그저 감격.) 영화라 요즘의 '미투운동'을 한번 더 곱씹어 보게 만드는 영화여서 좋았다. 누가 뭐래도 나에겐 n번쯤 더 볼 수 있는 영화였다.좋아요29댓글0
유기농오믈렛4.0생각지도 못한 보물을 발견한 느낌 요새 일본영화를 자주 접했는데 접할수록 그들이 추구하는 도덕적 가치관에 질리는 차 논조가 다른 아주 질척거리는 영화를 만났다. (홍상수가 청춘 로맨스영화를 찍는다면 이런 느낌이겠지 상상하게 만든 영화) 하야마의 애매모호함 , 죄책감 이즈미의 우유부단함 , 짝사랑 오노의 집착 , 질투 , 분노 등 사랑을 해봤다면 경험했을 그런 감정의 나열들이 긴 러닝타임동안 나를 즐겁게했다. 이 영화의 영상미도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건 소리 - 빗소리와 함께 배우들의 숨소리까지 이용하는 감독의 방식이 호평에 한몫 단단히좋아요23댓글0
지니캉
0.5
답답갑갑 그자체에요 마츠준의 어색한 눈빛을 안경으로 가렸더니 감정을 알 수 없는 사이코 센세가 되었구요 사가구치 켄타로의 비정상적인 행동이 사랑이 극한으로 몰리면 저럴수도 있지 남자들은 다 알자나~헿 이렇게 퉁치는 나태한 감독때문에 깜놀하엿어여... 감독이 씨부리기를 여자들은 지난사랑을 잘 잊어버리는 편인 것 같다면서 자신이 쓰는 주인공은 그렇지않게 그려보았다고 하더군여...ㅇ으믕 정말 뭣도모르는 것 같아여 솔직히 취향차이도 있겠지만!! 저 조또질척거리면서 질질끄는 로맨스 징짜 좋아하거등여? 근데 이건 진짜 아니에여ㅓ 아니라구!! 제발 남자캐릭터의 분노를 표현한답시고 여주 침대에 던져서 폭풍덱뜨 하는장면좀넣지마여!!!! 그게 강간이에여!! 강간이라고!!!! 헤어지자니까 도게자 시키는 남주를 애잔한 사랑의 미련이라고 감싸지말라고!!! 조까라 조까!!! 감독생키야!!! 배우들한테도게자해라!!! 이 개생캬!!!
무시무시
0.5
나였으면 회중시계로 남자 머리 찍었다 감독님은 사랑하지 않는데 여자랑 잘수있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은 왜꿇게해여? 연기는 다들 왜이렇게 못해 미칠뻔했다 마즈춘 연쇄살인마라도 저지를거같은 무감정 연기......도랏????!!!!!!! 첫사랑 미화영화!
Movie is my Life
0.5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느리게 흘러가는데다 러닝타임은 또 왜 이렇게 긴 지 지루해서 죽는줄 알았다. 어쩜 이렇게 3명 다 이해도 안가고 짜증나는지. 하야마는 부인도 있고 쿠도 받아줄 것도 아니면서 어쩌라고 자꾸 전화하고 찝적거리는 것이며, 쿠도는 왜 잊지를 못하고 또 그 상태로 감정없이 다른사람을 만나는 것이며, 오노는 성격 싸이코집착남인것이며.. 아이구 답답해. 무릎꿇어&신발벗어 에서 황당함의 정점을 찍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미안해'라는 말이 최소 30번은 나온 것 같다;; 하야마는 몇년동안 쿠도 받아주지도 않으며 애매하게 우물쭈물하고, 사랑이 아니였다고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왜 자는거임? 또 그거에 응하는 쿠도도 기가막히고.. 지금까지 내가 본 일본영화중에 가장 이해안가고 지루하고 속터지는 영화. @22nd BIFF
민쨩
4.0
'아, 이런게 사랑이라면 사랑 같은건 하고 싶지 않아.' 라고 정확히 감독이 의도했던 마음으로 상영관을 나섰다. 사랑이 가지고 있는 다면의 모습들을 민낯으로 마주하며 한켠에 묻어둔 사람에 대한 기억을 가감없이 반추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나라타주를 마주할 수 있어서 기뻤고 좋았다. 첫째로, 삼각관계 로맨스물이 거의 대부분 그렇듯 대게 차갑거나 따스한 두 남주 사이에서 누굴 골라야 할지 행복한(?)고민을 하는 여주가 나와 대리만족 시켜주는 영화가 아니여서 좋았으며 둘째로, 로맨스에 쓸데없이 야한장면 한두방울 집어넣은 '치명척인 척 하는 순정만화' 가 아니여서 좋았다. 마지막 셋째로, 우리가 살아가고있는 이 사회 속에서 여러 모양의 폭력들과 위협에 시달리는 여성들의 현실을 적극 반영한(일본영화에서도 이런 메세지를 볼 수 있게 되었다니..그저 감격.) 영화라 요즘의 '미투운동'을 한번 더 곱씹어 보게 만드는 영화여서 좋았다. 누가 뭐래도 나에겐 n번쯤 더 볼 수 있는 영화였다.
톄슈
1.5
왜 이렇게 길어. 쓸데없이
유가은
1.0
아 제발 일본은 이런걸 세상에 공개하지 말아주십쇼 예?!?!?!!?!!!!!!
유기농오믈렛
4.0
생각지도 못한 보물을 발견한 느낌 요새 일본영화를 자주 접했는데 접할수록 그들이 추구하는 도덕적 가치관에 질리는 차 논조가 다른 아주 질척거리는 영화를 만났다. (홍상수가 청춘 로맨스영화를 찍는다면 이런 느낌이겠지 상상하게 만든 영화) 하야마의 애매모호함 , 죄책감 이즈미의 우유부단함 , 짝사랑 오노의 집착 , 질투 , 분노 등 사랑을 해봤다면 경험했을 그런 감정의 나열들이 긴 러닝타임동안 나를 즐겁게했다. 이 영화의 영상미도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건 소리 - 빗소리와 함께 배우들의 숨소리까지 이용하는 감독의 방식이 호평에 한몫 단단히
moviemon94
0.5
자아도취에 흠뻑 빠진 감독의 영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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