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만세
지옥만세
2022 · 모험/드라마/코미디 · 한국
1시간 4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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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지옥의 정점에서 세상의 종말을 외치는 쏭남 그리고 종말을 외칠 기력도 남지 않은 황구라, 두 소녀의 급발진은 박채린의 유학 소식으로부터 시작됐다. 우릴 지옥으로 내몰고 한국을 떠? 그 X 앞길을 막을 수 없다면, 두고두고 거슬릴 기스 정돈 낼 수 있겠지! 그런데… 오히려 우리가 박채린의 구원이라니? 이게 무슨 불온한 소리람? 구원? 누가 누굴? 믿어? 누가 누굴! 복수가 구원이 되어버릴 위기에 처한 쏭남과 황구라의 지옥행 수학여행기! 오키오키!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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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냐
4.0
죽지 마라 오키오키
이동진 평론가
2.5
제목의 패기 대신 어정쩡한 뒷걸음질.
재원
3.0
신이 상처받은 것도 아닌데 왜 신한테 회개하고 구원을 비나. 칼자루는 피해자의 것이고, 그걸로 널 그을지 구할지도 피해자의 몫. 어딜 감히 낙원을 꿈꿔. 당한 사람 동의 없인 절대 못 가.
☁️
2.0
뭔가 알수없는 지점에서 계속 핀트가 나가는 느낌. 대사가 이상하게 작위적이고 배우들의 입에 붙지 않는 느낌. 무얼 의도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는 알겠으나 그것에 가닿기엔 빈약한 마무리였다. 오히려 스릴러적인 부분이 더 흥미진진했고 나머진 다 아쉬웠다. 캐릭터들도 아쉬웠다. 너무 뻔했다. 언제나 학교폭력에 대한 소재, 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소재를 다룰땐 이 영화가 상영되는 극장에도 극중 인물과 비슷한 기억을 가진 피해자가 있을 거란 생각을 해야한다. 트리거만 엄청 눌렸다. ‘성장’이라는 이름으로 어영부영 포장해버린 영화다. 성장을 강요받아버린 기분이다. 죽는 것보단 그래도 살아있는게 낫다는 결말이… 너무 잔인하고 무책임하다. 난 아직도 케익이 묻은채로 잔디밭에 앉아있는데.
무비신
3.0
지옥과 천국은 한 발자국 차이였다.
조조무비
2.0
#🔪 용감하게 뽑은 칼을 그대로 집어넣는다.
진태
3.5
너도 나에게 상처를 주었고, 나도 너에게 상처를 주었으니 쌤쎔인걸로? 오키오키
Hong
4.0
어디서 이런 배우들이 떨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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