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빼고 완벽한 뉴욕 아파트
The Boy Downstairs
2017 · 로맨스/드라마/코미디 · 미국
1시간 3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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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왜 거기서 나와?" 뉴욕 아파트에서 만난 최악의 이웃 런던으로 떠나기 전, 뜨거운 눈물을 삼키며 남친 '벤'과 헤어진 '다이아나'. 그로부터 3년 뒤,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다시 뉴욕 땅을 밟게 되고 알뜰살뜰하게 입주한 아파트가 하필 전 남친의 윗집이다. 서로에게 아름다운 이웃으로 남는 것이 정답이라 생각했지만 전 남친의 현 여친의 질투부터 소음 공해, 택배 사고까지! 아파트 입주자이자 전 여친으로서 따져야 할 것들이 한 트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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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o Get Love You've Got To Give Love

Dead End

Dead End

Peaceful Reminiscence

Funny Thing

seulgigomseulgi
3.0
달달함과 담백함 그 어느 한쪽으로만 기울지 않고 괜찮은 저울질로 잘 만든 취저 로코.! 입봉작맞으신가요..? 전체적으로 너무좋네요.. 소피감독님 오늘부터 팬입니다😍 차기작 기대됩니당 . +조시아마멧님도 처음뵜는데 푹빠졌습니다.. 뭔가 친숙하면서도 부드러운 그레타거윅님을 보는듯한 어떻게 보면 샐리호킨스님도 보이는거같고..😍 연기마스크가 너무좋네요 취저그자체..! 작품 더 찾아봐야겠어요😃 . ++소피브룩스x조시아마멧 심상치 않은데요..? 두분 협연 완전 찬성합니다.!
나지수
2.5
미련없는 사랑은 없다고 말하는 너무 착한 뉴욕 스토리.
CHAEYOOE
3.0
노아 바움백과 그레타 거윅 그리고 레베카 밀러가 보여준 뉴욕 라이프를 좋아한다면.
현서
2.5
꿈과 사랑을 구분하는 사람, 사랑이 곧 꿈인 사람. 둘의 꿈은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계속되는 도돌이표.
낡은호출기
3.5
남여 모두 애정의끝을 건드려봐야 ‘Love Is A Losing Game’
이태박사
3.0
작품성이 대단한 영화는 아니다. 튀는 컷들도 여러 개 보였다. 하지만 시기적으로 내게 필요한 영화였다. 여배우가 예뻤다. 대사도 진정성 있었다.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완전한 영화였다.
HBJ
3.0
'하나 빼고 완벽한 뉴욕 아파트'는 마치 우디 앨런, 혹은 노아 바움백-그레타 거윅 조합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뉴욕이 배경인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도 한몫하지만, 캐릭터들의 현실적으로 어색한 대사들과 사랑스러운 면모들 때문이다. 주인공이 우연히 전 남친과 아파트 이웃주민이 되며, 영화는 이 둘의 연애사와 현재를 보여주며 복잡미묘한 이들의 관계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우디 앨런이나 노아 바움백 영화처럼, 이 영화 또한 최대 강점은 각본과 연기에 있다. 우선 주연 배우인 조시아 마멧이 정말 매력덩이다. 대사들을 어색하지만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동시에 호감적이고 사랑스러운 주인공을 연기하며 전 남친을 보는 복잡한 감정은 물론이고 과거 씬에서는 상대역 매튜 쉐어와 훌륭한 케미까지 뽐낸다. 대사들도 현실감이 있으며 각 캐릭터의 기분과 성격을 굉장히 잘 표현한다.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과거 회상이 좀 늘어진다는 것이다.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이 물론 중요하긴 하나 그닥 특별할 것 없는 이야기라 기본적인 장면들만 몇개 보여주면 될 것이 너무 늘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ahjibaem
1.0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본 나에게 주는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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