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내니
Chanson douce
2019 · 범죄/드라마 · 프랑스
1시간 4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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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가사로 지칠 대로 지친 두 아이의 엄마 ‘미리암’은 복직을 결심하고 ‘루이즈’를 보모로 고용한다. 아이들을 너무나 사랑하고 시키지 않은 집안일까지 해내는 완벽한 ‘루이즈’ 덕분에 가족들은 꿈꾸던 행복을 맛보고, ‘루이즈’는 점점 이 집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간다. 그 사이, 집 한가운데 비극의 씨앗이 조용히 싹을 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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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윤 서
3.0
유아기 가득찬 육아의 <기생충>.
하얀붕어
4.0
일하고 싶고 자아를 찾고 싶은 엄마들을 벌주려고 만든 영화일까 생각이 들 정도이다. 영화는 평온하면서도 세밀한 긴장감을 놓지 않고 잘 만들었는데 별 다섯을 주지 못하는 이유는 너무 협박적이어서. 유럽도 여성의 입지나 시가의 폭력은 나을 게 없더라. 내니가 정신병에 걸린 것 역시 시가의 폭력 때문이고. 여튼 결말의 충격은 한동안 떠오를 듯.
lupang2003
2.5
채울 수 없는 공허함이 만든 비극. 위태롭고 스산하다.
이혜원
3.5
정신이 번쩍 드는 이미지가 두번 정도 있다.스릴러로 훌륭한 것 같은데 별일 없는 중반부가 길지 않았나하는 생각, 마지막 장면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됐는지 힌트가 부족하다는 생각이다.원작책을 본 사람들은 알겠넹
가브리엘
3.5
“달콤한 노래”로 자기 자신과 아이들, 그 아이의 가족들을 기만하는 유모의 모습은 결국 자기 자신이 만든 가짜 세계를 버리지 못하는 그녀의 파국으로 이어진다. 영화 시작에 페이팔의 광고가 나오는데, “친구를 떠나기 전 빚을 갚아라”는 메시지가 왠지 의미심장하다. * 대리 사회는 누군가에게 자유를 주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인권을 박탈한다. 우리는 요즘 아무렇지 않게 인생의 일부를 대리자에게 위임한다. 음식을 사 오라고, 장을 봐 오라고, 운전을 해 달라고.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또 누군가의 대리자가 되어 착취의 굴레를 완성한다. 유모와 돌보미, 유치원은 여성의 경제권을 강화하지만 한편으로 여성의 착취도 만들어낸다. 기이하다.
김현영
2.5
레일라 슬리마니의 원작 소설 ‘달콤한 노래’와 비교한다면 영화는 마치 살을 발라낸 닭뼈처럼 앙상하다. 특히 루이즈 캐릭터. 원작 소설을 추천함. 이 원작은 국내에서 2021년 연극으로도 무대에 올려졌다. 연극의 루이즈 캐릭터가 훨씬 다층적이고 세밀하고 섬세하게 그려져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
김다은
3.5
결말이 뭔가싶지만 계속 긴장감있어서 재밌었당
YammY
2.5
초중반까지 너무 상세하게 서술하다 시간에 쫓겨 후반부를 마무리 못 지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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