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더
Baby
2020 · 스릴러/드라마/공포 · 스페인
1시간 4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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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강한 몸짓으로 자아내는 긴장의 103분 한때 발레단의 프리마돈나였던 여자가 약물에 중독된 채 홀로 아이를 출산한다. 아이는커녕 제 몸 하나 돌볼 능력이 없던 그녀는 브로커에게 아이를 팔아버린다. 하지만 아이를 데려간 사람들이 유아 인신매매단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다. 브로커를 처음 만났던 외딴 숲을 다시 찾아간 그녀. 낭만과 야만이 뒤섞인 듯,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대저택에 이끌려 들어간다. 뜻 모를 붉은 표시들로 덧칠된 달력을 살펴보던 그녀는 정체 모를 여인들의 감시를 받고 있는 자신의 아기를 발견하게 되는데...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말이 기다리는 그곳에서 아이를 되찾아야만 하는 그녀의 필사적인 몸부림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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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 Man

El Chupete

Renacer

El Bebé y el Temor

El Bebé y el Temor

In The Aegean Coast


이동진 평론가
2.0
어려운 숙제를 굳이 자청해 쩔쩔매면서 수행하는 것처럼 보인다.
Dh
2.5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 자의 스산한 침묵 동화 #발버둥 #CGV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5
대사가 전혀 나오지 않는 참신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스릴러/호러 장르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법은 서투른 느낌에다 여러 해석이 가능한 상징적인 장면들도 과해서 몰입을 방해한다.
HBJ
3.0
'더 마더'는 제 몸도 가누지 못하는 마약 중독자 여인이 아이를 낳게 되고, 그 아이를 팔게 되며 생기는 일들에 대한 영화다. 대사 없이 진행되는 영화는 스릴도 분명 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단순한 구성 때문에 지치게 되는 영화이기도 하다. 대사가 없이 오로지 몸짓과 표정만으로 진행되는 영화는 엉망진창 인생을 살고 있는 주인공이 아이를 낳게 되고, 그 아이를 한 여인에게 팔게 되지만, 그 아이를 되찾기 위해 여인이 사는 저택에 몰래 들 어가며 시작한다. 모성애라는 주제로 영화는 하나의 긴 숨바꼭질을 연출하며, 말 없이 오로지 환경적인 사운드와 정말로 특이하고 오싹하게 꾸며진 저택을 무대로 삼는 영화는 아주 뒤틀리고 어두운 동화책에서 나올 법한 인물들과 공간과 이야기로 침묵의 서스펜스와 스릴을 만들어낸다. 주연배우 로지 데이의 활약도 눈부시지만, 빌런 역할을 하는 해리엇 샌섬 해리스가 '위기의 주부들'이나 '리코리쉬 피자'에서 보여준 인자한 미소와 날카롭고 으시시한 눈빛의 매력이 제일 인상적이었다. 오로지 음악과 이미지만으로 어두운 세상에 갇힌 주인공의 여정을 전개하려는 영화의 노력은 가상하나, 결국에는 이 기믹과 반복적인 숨바꼭질 패턴에 질리게 되며, 여기에 스릴러로서의 개연성도 점점 떨어지며 뭔가 아쉬운 뒷맛을 남기게 된다.
영화시청기계
2.0
영상미나 동화적 분위기는 좋았는데 대사없이 영상, 상징, 음악으로만 전달하기에는 흡입력과 서스펜스가 한참 떨어지는 이야기인듯 싶다. ㆍ + 단편이었으면 괜찮았을지도... + 근데 생각해보면 지 애도 아닌데 왜 ㅈㄹ인지.
Dooci
3.0
부득이한 선택은 있을 수 있느나 어떤 실수는 한번이 평생이다
SalmON
2.0
실속은 비고 시도만 남았다
moviemon94
3.0
죄의식을 느끼고 반성을 실천하고자 건설한 심리적인 시공간이 인상적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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