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I Know What You Did Last Summer
2025 · 공포 · 미국
1시간 5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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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교통사고를 일으킨 다섯 명의 친구들이 잘못을 숨기기로 결심한다. 그로부터 1년 후, 그들의 과거가 다시 그들을 찾아오고, 누군가가 그들이 지난 여름에 저지른 일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복수를 다짐한 누군가가 그들을 하나씩 쫓기 시작하면서, 친구들은 이 사건이 과거에도 일어났음을 깨닫게 된다. 그들은 1997년 전설적인 사우스포트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두 생존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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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3.0
별 3개의 의미는 재밌어서 준게 아니고 원조 주연배우들 출연 감사의 의미로 주는 별이다 독립기념일은 개나 줘버려요 이제는 볼수 없는 리즈 최강 미모 제니퍼 러브 휴잇 & 사라 미셀 겔러 그리고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까지..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깜짝 출연자 브랜디 노우드까지.. 너무나도 늦게 만들어 졌다 한 10년정도만 더 빠르게 나왔음 어땟을까? 하는 바램이 너무나도 바랫다 너무나도 많이 늙어버린 원조 주연들을 보니.. 정말 세월이 너무나도 많이 흘러 버렷구나 나도 늙어가는데 저분들도 막을수 없는세월 이럴떈 세월이 정말 야속해서 마음이 싱숭생숭 하다 영화 내용은 그닥 큰 무엇은 없었지만 세월이 흔적을 이렇게나 피부로 느끼게 해준 영화라고 생각한다 난 다시 원조를 보러 다시 가봐야겟다 타임머신 타러 갑니다~~
Skräckis
1.5
설득력 없이 억지로 전작과 스토리를 연결시키고, 전작의 스타들을 출연 시키는 이벤트로 만들고, 아무짝에 쓸모없는 전작 관련 연결 고리와 이벤트로 시간 낭비를 하며 정작 자신의 이야기가 가진 가능성은 다 말아 먹는, 그런 전형적인 요즘 헐리웃의 한심한 상업 트렌드. - 줄리 나오는 통째로 다 잘라내도 내용에 무방, 오히려 영화의 완성도에는 도움이 됨. 버피 나오는 장면은 그냥 억지 그 자체에 시퀀스 자체도 싸구려 허접한데다가 정말로 영화의 톤과 완성도를 해침. 레이의 활용은 선을 넘었을 뿐만 아니라 설득력이 눈꼽만큼도 없다. 레이가 1,2편에서 제일 공격을 적게 당한 사람이고 가장 선했던 사람인데 이렇게 성의 없이 막 던지냐. - 전편의 사건 자체가 다시 도시 전설이 되어 배경이 되는 아이디어는 좋고, 범인의 정체나 살인 동기도 나름 드라마와 깊이가 나올 수 있는데, - 감독과 작가가 거의 모든 면에서 아무것도 제대로 살리지 못할 정도로 기본 실력이 없다. 징글징글맞은 사골성 기획만 남아있다. 유머들의 수준은 처참하고 신세대 캐릭터들의 묘사도 활용도 엉망이고 대사들은 기가 차고 누가 죽고 살아남는지도 엉망이다. 꼴에 속편 김치국 쿠키 영상까지 만들었던데 진심 내가 내년 여름에 찾아가 갈고리 좀 휘두르고 싶은 지경이다. ps) 이 시리즈가 이렇게 기댈 팬덤이란 게 존재하긴 하는지 거의 망상증이다
재령
1.0
저 조악한 컨셉의 갈고리를 뺏어서 스크린을 찢고 싶었다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5.07.18. 미국 개봉] [크랭크인/업 2024.10.-25.03.13.] + 동명소설 원작 + 2편인 ’나는 아직도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의 직접적인 속편
위도현
2.0
추억은 소환했지만 새로움은 증명하지 못했다. 사건은 이어지지만 긴장은 쌓이지 않고, 반전은 있어도 여운은 짧다. 레거시는 남았지만 이야기는 가볍다.
별빠
2.0
갈비 갈고리 「버닝」, 맥아리 없는 후킹(hooking), 재탕한 사건의 악화, 재현된 향수의 미화, 「28년 후」의 리부트도 벗어나지 못한 아류작 「스크림」, 장르적 리스크 허용치를 꺼리낌 없이 무시한 스피드, 배우와 영화 모두 비켜갈 수 없는 세월의 노화.
Joon Choi
2.5
시시한 부분도 있지만 나름 반전도 있고 긴장감도 있는데 이쁘고 잘생긴 주인공 보는 재미와 의상과 배경으로 깔끔하게 보여준 미국 보유사회
HAN
2.5
매력없는 애들 데려다가 지루하게 만들었지만 다음 작품이 또 나올 것같은 느낌이..... 그래도 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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