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보이
Storm Boy
2019 · 드라마/가족 · 호주
1시간 39분 · 전체
저의 특별한 ‘새’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외딴 해변가에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는 ‘마이클’. 무차별적인 사냥으로 어미를 잃은 아기 펠리컨 세 마리를 발견하고, 마을 원주민 ‘핑거본’의 도움으로 아기 펠리컨들의 집사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폭우로 바다에 빠진 아빠를 펠리컨 ‘퍼시벌’이 구하게 되고 이 사건이 매스컴에 관심을 받기 시작하자 펠리컨 사냥꾼들이 다시 해변가로 몰려드는데… 어느 날 찾아온 가장 특별한 ‘새’상! 끝까지 지켜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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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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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만타우 야우리! 스톰보이!! 현재인 미래에서 바라보는 과거의 현재!! 과거의 현재를 회상하며 느끼는 퍼시벌과의 추억! 영원히 잊지 못할 자연속의 퍼시벌! 더 애뜻이 추억할 수록 더 그리워지는 퍼시벌과의 이야기가 미래인 현재에서 더 가슴 가득히 다가온다. 소년은 세월이 흘러 할아버지가 되었지만 추억은 가득히 어제처럼 남아서 그 이야기가 흘러 손녀에게까지 전달된다. 자연의 소중함에 더해지는 퍼시벌과의 이야기! 포근한 느낌 가득히 마음에 전해준다. #21.4.20 (476) #울산
YongJo
3.5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김춘수의 시 ‘꽃’ 중에서는 이런 대목이 나온다. 이 영화에서 순리대로만 살아가지 않는 두 주인공 만타우 야우리와 미스터 퍼시벌은 그렇게 꽃이 되었다.
RAW
3.0
폭풍과의 해후;과거와 미래의 조우 2.78/5점
개구진개굴이
3.5
위대한 자연의 일부일뿐인 인간이 그 흥망성쇠를 좌지우지하는 아이러니.
김성호의 씨네만세
3.0
퍼시벌도 시벌이라고 욕나오게 만드네. 동심을 잃어버린 나도 가슴이 아프다.
가브리엘
3.0
보기만 해도 엄마아빠 웃음이 나서, 딱 그런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때 추천함🐣🐥🐥
b퍼펙트데이즈
4.0
추락하면서 비로소 날아오른 순간
박스오피스 셔틀
1.5
관객 수 : 2,341명 총 수익 : $4,024,350 제작비 : $15,000,000 흥행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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