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큘레이트
Immaculate
2024 · 공포 · 이탈리아, 미국
1시간 29분 · 15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순수하고 신실한 믿음을 가진 수녀 '세실리아'(시드니 스위니). 어느 비밀스러운 수녀원의 초청을 받아 낯선 생활에 적응해 가던 중 처녀의 몸으로 임신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기적의 주인공으로 추앙 받기 시작하는데… 순결한 수녀의 임신, 축복인가 저주인가! 올여름, 충격적인 공포의 실체가 드러난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20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Red Veiled Nuns

Sister Cecilia

The Te Deum (feat. Hi Lo Singers)

Chapel
![La dama rossa uccide sette volte (Ripresa) [Remastered 2022]-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112/v4/a1/ca/01/a1ca0179-fd13-8f66-ddf4-b3fcfb117faf/21UM1IM49771.rgb.jpg/400x400cc.jpg)
La dama rossa uccide sette volte (Ripresa) [Remastered 2022]

Benedicta





ANNE
2.0
사람가지고 장난치지는 곳은 없어져야한다 당장불태워 없애야한다 그리고 뭘 낳았길래 주인공은 저런선택을 한것인가?
다솜땅
2.5
징그럽고 잔인성을 진득히 내포한 역겨운 추악함! 있어서는 안될 것들에 대한 가능성의 표현! 생각만으로도… 끔찍하다…. #24.6.15 (356)
RAW
3.0
결점 없는 시드니 스위니의 연기와 미모 3.2/5점
HBJ
3.0
'이매큘레이트'는 이탈리아의 한 수녀원에 들어간 신실한 수녀가 처녀임에도 불구하고 임신하게 되는 호러 영화다. 시드니 스위니의 스타 파워를 내세운 이 영화는 그의 연기 외에는 다소 식상한 점프 스케어 투성이 호러 영화였다. 배경, 설정, 이야기 전개 등에서 '오멘: 저주의 시작'과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기시감이 꽤나 강했던 호러 영화였다. 이 영화는 점프 스케어에 과의존하는 호러 연출을 선보이며, '악마의 씨'류의 임신 과 연관된 원초적 두려움에 대한 주제는 있지만 '오멘: 저주의 시작'이 이를 좀 더 종교와 신앙과 잘 엮으며 더 깊은 이야기를 전했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시드니 스위니의 열연이며, 특히 클라이막스에서의 연기가 훌륭했다. 요약하자면, 수녀원의 음산한 어두움을 잘 만들어내고, 훌륭한 주연도 갖춘 영화였지만, 이를 완전히 잘 활용하진 못한 느낌이 있으며, 특히 '오멘: 저주의 시작'이라는 명백한 비교대상이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만큼 아쉬운 점들이 더욱 부각되는 영화였다.
해왕성
3.0
종교계와 과학계 양쪽에서 다 극혐할 것 같지만 난 너무 즐거웠어
Fridaythe13th
2.0
익숙한 구조 속에서 어영부영 놀래키기만.
찬영
2.5
직접 영화의 투자와 제작까지 참여한 주연배우의 자신감이 돋보이는 엔딩씬.
지수_evol
3.0
내 몸 내가 알아서 할 테니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 악마 같은 인간들아!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