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노동자들의 퇴근
La sortie de l'usine Lumière à Lyon
1895 · 다큐멘터리 · 프랑스
1분 · 전체

공장에서 퇴근하는 사람들이 공장 출구를 통해 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모습을 담은 무성영화로, 실제 상영시간은 46초로 알려져 있다. '시네마토그라프(Cinémato graphe:시네마란 단어가 여기에서 유래됨)'라는 초창기의 영화 카메라 겸 영사기를 발명한 프랑스의 뤼미에르 형제에 의해 촬영된 세계 최초의 영화로 간주되는 작품.
Exhausted
3.5
왜 가장 먼저 이것을 찍고 싶었을까
다솜땅
3.0
영화의 개념이 없던 시절.. 뤼미에르는 이런게.. 일상이 즐거웠나보다 ㅎ -최초의 영화가 뤼미에르에 의해 시작되었고.. 그게 프랑스 였구나!!!!
김하빈
5.0
1894년 2월 13일, 뤼미에르 형제는 시네마토그라프(cinématographe) 특허를 획득한 뒤 그해 여름, 루이는 노동자가 공장에서 퇴근하는 장면을 시네마토그라프로 촬영했다
전현우
3.5
퇴근하는 노동자들의 표정이 별로인걸 보아하니 고용주가 겁나게 부려먹었나보다, 저때는 시급이란 개념도 없었겠지
임주승
5.0
영화, 그 시작을 알렸다 - 영화의 아버지 뤼미에르 형제 - 처음 본 사람들은 얼마나 신기했을까 - <열차의 도착>이 최초의 영화라고 많이들 알려져 있지만, 이 작품이 최초의 영화다 - 어찌 감히 평가를 하리오
오경문
4.0
다니기 싫은 학교를 휴학하고 자격증도 따고 돈을 벌기 위해서 지난주부터 공장 알바를 시작했다. 시급 1만원이라 좋긴한데 매일 10시간씩 일을 하니 영혼과 마음이 갉아먹히는 느낌이다. 돈<>건강+멘탈을 등가교환하는 느낌이랄까... 좋아하는 영화도 못 보고 집에 오면 그저 자는게 일이다. 10월까지만 하는 일이라 한달 조금 더 남은 기간 얼마 되지는 않아서 다행인 것 같다. 새삼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던 늦잠과 영화보고 산책하는게 참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느낀다. 다시 평소처럼 영화를 보고 이런저런 나의 생각을 적을 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
Doo
4.0
뭔가 다큐멘터리같은 느낌이지만 이 많은 사람들을 담는건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권영민
3.0
퇴 근 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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