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바드
Boulevard
2014 · 드라마 · 미국
1시간 28분 · 15세

평생을 평범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온 은행원 ‘놀란’. 그의 평범한 일상은 매일 퇴근 후 아내 ‘조이’와 함께 보내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놀란’은 우연히 낯선 길에서 젊은 청년 ‘레오’를 만나고 자신과 전혀 다른 인생의 ‘레오’에게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낀다. 평범했던 ‘놀란’의 일상은 ‘레오’를 만난 뒤 비밀 가득한 삶으로 변하게 되는데.. 짧은 만남, 낯선 감정 인생 마지막, 예상치 못한 사랑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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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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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로빈 윌리엄스의 그 사람좋은 미소 뒤에 감춰졌던 쓸쓸한 그림자.
냉장고고기
3.5
이젠 진짜 마지막이겠지 Boulevard : 가로수길, 영화에선 '인생의 또다른길'로 해석될 수 있지 않을까 -CGV압구정은 진짜 영화인을 위한곳이다 엔딩크레딧 나올때도 불을 안킴
Elaine Park
3.5
퀴어라는 소재가 불편할 수는 있으나 수위는 전혀 높지 않다. 다만 전반적으로 암울함이 깔려있고 로빈 아저씨의 미소는 쓸쓸함이 묻어난다. 진짜 '나'의 인생을 살고 싶은 그의 선택.
박서하
3.0
좋은 길로 가셨을 거에요. 로빈.
동구리
3.5
이야기의 힘을 빌어 고백한 뒤, 인생의 또 다른길로 향했다. 굿바이 캡틴.
희락
4.0
다른 길을 걸어가기 무서운 나같은 사람들에게, 다른 길로 내몰려진 나같은 사람들에게, 다른 길을 걷다 외로움에 발이 저린 나같은 사람들에게.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5
(68)우리를 위로했던 그의 웃는 얼굴 뒤에 감쳐진 고통. 👍:우리에게 마지막 말을 전해오는 로빈 윌리엄스의 유작, 👎:퀴어 요소가 강하지 않지만 거북스럽다면, 스토리 11/20 연기 17/20 연출 13/20 재미 27/40
별아빠
3.5
60평생 억압된 주인공의 심리를 대변하는 은은한 영상미와 주제곡이 인상적인 정신적 로드무비. 이번엔 (마지막으로) 코믹함을 뺀 묵직한 연기를 보여준 세기의 명배우 로빈윌리암스의 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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