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인
摆渡人
2016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홍콩
2시간 8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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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씨 유 투모로우’의 사장 진말과 동업자 관춘은 이 도시의 선장으로 안내 예약이 들어오면 즉시 출동해서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 어느 날, 소옥과 그의 우상 마력의 문제를 해결해주던 진말과 관춘은 해결 과정에서 자신들이 그동안 피해왔던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데…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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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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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갤러리
삽입곡 정보

Doctor Doohicky

Buggin'

Sometimes

被遺忘的時光 (Remastered)

重出江湖

海波浪




다솜땅
4.0
-중요한 걸 깨닫는건 항상 늦는다. -꼭 필요한 사람 앞에 서야할땐, 일기예보에도 없는 비가 내린다. 그것도 소나기 -마음을 주점에 남겨놓고 가는 사람들. 어떤 사연들.. -그(그녀)에게 도달 하는길은 항상 가장 먼길이다. -그녀는 나에게 내일을 남겨놓았다. 하지만 그녀가 떠난 후 더이상 내일이 없다는걸 알게되었다. -수많은 어록과 최고의 병맛들을 남겨놓은 이상한 영화 ㅎ -최고의 배우 양조위와 금성무가 만드는 당황스러운 스토리 ㅋ 난 그래도 이런 영화가 맘에든다. ㅋ #20.3.21 (689)
ㄱ강현우
0.5
상당히 산만하고 집중이 안되는 영화. 비추천. 200603
푸른기린
3.0
내가 술병에 넣어 씨유투머로우에 봉인할 기억은 이 영화가 아닐까…? 왕가위 영화다운데 동시에 조잡한 코미디와 연출때문에 가끔 넋을 잃게 하는 신기한 영화. ‘길에는 끝이 아닌 갈림길만 있을 뿐’ ‘추억은 언제나 뒤에 남겨지기에 안고 갈수밖에 없다.’ ‘빛이 드는 곳에는 언제나 꽃이 피어난다’ 등등 왕가위 영화 특유의 나레이션으로 명대사를 강렬하게 내뱉는 능글맞은 양조위를 볼 수 있다.
잡덕의영화사
3.5
과거는 돌아오지도 않고 돌이킬수도 없다. 과거에 묻혀살든 잊고살든 어찌살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흐르고 흐른다. 왕가위의 작품인걸 이렇게 증명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이딴 영화에 코멘트를 남겨야하는게 너무 어이없지만, 이 영화 또한 다른 왕가위의 영화들이 그러했듯 과거의 그 상처를 어떻게 감당하고 있든 시간은 계속 흐른다는걸 말해준다. 그럼에도 이번엔 조금 더 희망적이다. 과거의 그림자에 묶인 양조위가 나는 그러지 못하지만 당신들은 나와 달리 그것을 극복하고 살아가라고 말한다. 금성무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그저 받아드리는 가장 평범한, 왕가위가 그리는 가장 평범한 인간상을 보여준다. 두 사람 다 미친것 같지만, 아니 어쩌면 이 세상이 평범한 사람도 미쳐야 살아갈수있는게 아닐까. 초반의 말도 안되는 B급 감성만 아니라면 좀 더 나은 영화이지 않았을까 싶지만, 결국 왕가위의 세계이기에 또 한번 과거를 회상하게 된다. 그리고 다 떠나서 저렇게 미쳤는데도 금성무가 금성무하고 양조위가 양조위하잖아
나쁜피
보고싶어요
포스터는 딱 내 취향인데~
JJ
5.0
내 인생영화 중에 하나. 사람들의 혹평에 그렇게 별론가 싶었는데 보고 너무 좋아서 다시보기 여러번ㅠㅠ 영상미도 좋고 노래도 좋고 스토리도 좋았다. 앞에 산만하게 흩어진 이야기들에 뿌려진 떡밥이 뒤에 가서 모두 회수될 때 느낀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수빈
0.5
그 영화라는게,,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아무거나 쑤셔넣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lioba
2.0
그의 모든 필모를 사랑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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