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아이 엠 스틸

‘21세기 팝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의 정국, 그가 2023년 7월, 첫 솔로 싱글 ‘Seven(feat. Latto)’을 발표하며 ‘글로벌 팝스타'로 거듭났다. - ‘Seven’,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 최초 빌보드 HOT 100, Global 200, Global 200 Excl. US 1위 올킬 - ‘Seven’ 스포티파이 역사상 최단기간 10억 스트리밍 달성 - ‘Seven’, ‘3D (feat. Jack Harlow)’, ‘Standing Next to You’...빌보드 HOT 100 10위권에 3곡을 올린 유일한 K-팝 솔로 가수 - ‘GOLDEN’ 빌보드 200서 24주 연속 진입…K-팝 솔로 앨범 최장기 차트인! Seven, 3D, Standing Next to You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2020년대를 대표하는 남성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한 정국. ‘K-팝 솔로 최초’, ‘유일무이’ 등 각종 수식어가 따라오는 정국이지만 아미(ARMY)에게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한다. “저는 제 나침반 보고 갑니다” 타고난 재능, 그 속의 빛나는 노력으로 자신만의 길을 나아가는 아티스트 정국. 그의 첫 솔로 싱글부터 GOLDEN 앨범 활동기까지 뉴욕, 런던, 서울 등 세계 각지를 누비며 진행된 약 8개월간의 ‘황금빛 순간’. 그간 보지 못했던 미공개 인터뷰와 비하인드, 그리고 전 세계 224개 국가/지역의 팬들과 온오프라인에서 함께했던 ‘Jung Kook ‘GOLDEN’ Live On Stage’ 그날의 현장으로! 여전히 하고 싶은 것도, 보여줄 것도 많은 정국의 이야기
박평이정성진동식일베듀냐(ebsi)
5.0
뉴진스 지지해서 호감임
yuns
보고싶어요
정국이껀 좀… 보고싶네? 😏
나쁜피
3.0
앞으로도 여전히 늘 정국답기를~ 2024-09-23(월) 029 CGV 용산아이파크몰 5관(Laser) 잘보배 찬스, 최형
이소현
이제 영화관은 아이돌/트로트 팬들로 가득하겠네…
김진희
4.0
누가 감히 정국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 노랑 교복 입던 막내 토끼 시절을 기억하는 할미는 너무나 멋지게 커버린 솔로 정국을 보며 광광 울었다....
twicejoy
4.0
음악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찬 다큐! 실황 공연을 빵빵한 음향으로 감상하는 것도 좋았고 여러 곡의 레코딩에 임하는 일련의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는 것도 흥미롭고 재밌었다. 열심히 스스로를 단련시키고 발전할 줄 아 는 사람의 모습은 아름답다. 240918 cgv 정국관
팁트로닉
Sexiest man alive.
신애필
3.0
작년 상반기, 그러니까 솔로 활동을 시작하기 전 한동안 고민 많고 생각 많아 보였던 정국이를 기억한다. 이제야 비로소 그때의 정국이가 왜 그랬는지 조금은 알 것 같지만 그 당시에는 이해되지 않았다. 내가 아는 정국이는 언제나 프로페셔널 하고 무대 위에선 최고의 모습만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정국이는 Seven으로 자신을 멋지게 증명해냈고 나는 그게 전혀 놀랍지 않았다. 정국이라면 당연히 잘해낼 줄 알았으니까. 놀라운 건 그 다음에 이어진 3D와 Standing Next to You 활동이었다. 이미 Seven으로 최고의 역량을 보여줬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곡을 들고 나올 때마다 언제나 그 전보다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더불어서 전에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의 정국이를 보는 것도 팬으로서 큰 기쁨이었다. 작년 하반기를 쉴 틈 없이 달려온 정국이에게나 그런 정국이를 지켜본 팬들에게나 대외적으로나 솔로 활동의 하이라이트는 단연코 타임스퀘어 공연이었을 것이다. 내가 궁금했던 건 걱정이 많았던 정국이와 타임스퀘어 공연 사이의 간극이었다. 나는 이번 다큐멘터리에서 정국이의 목소리로 그 간극을 가득 채워주길 바랐다. 그러나 다큐멘터리는 구심점도 의미도 없이 쇼트만을 나열한 하이브 콘텐츠 제작팀 특유의 단점을 집약한 구성이었다. 그래서 보는 내내 행복했던 것과는 별개로, 정국이에 대한 사랑이 5점 만점에 5아승지점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평가를 내리기가 어렵다.(이것도 사심을 듬뿍 담아 준 점수다.) 그러나 그 간극을 완벽하게 해소시켜준다고 해도 정국이의 진면목을 전부 담아내진 못했을 것이다. 친구들은 내가 정국이를 외모 때문에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전정국이라는 사람을 잘 모르니까 할 수 있는 소리다. 정국이의 외모와 재능, 그리고 화려한 수식어 뒤에 있는 정국이의 진정성이 아니었다면 결코 지금까지 좋아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나는 정국이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그 위치에서도 자신의 부족함과 실수를 정면으로 응시할 줄 알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 좋다. 그리고 그걸 본인 입으로 팬들에게 직접 말해주는 솔직하고 용기있는 사람이라, 본인이 했던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라 좋다. 이런 모습이 다큐멘터리에서는 드러나지 않아서 아쉽지만, 그 모습은 정국이를 오랜 시간 진심으로 응원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하려고 한다. 남자 중에 남자, 스타 중에 스타, 최고 중에 최고. Our Biggest Pride, 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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