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철1.5억지스럽게 감정을 강요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원작인 웹드라마를 영화화한 이 작품은 BL이라는 소재를 최대한 밝고 가볍게 그려내려고 노력하지만 부족한 디테일을 엉성하게 채워넣은 감정의 과잉이 오히려 작품을 초라하게 만들었다. 마라톤이라는 소재는 겉돌고, 두 배우의 감정선은 공감되지 않으니 로맨스가 시작되기도 전에 땀냄새에 섞여 증발하고 만다.좋아요4댓글0
나현
2.0
영화로 자신을 괴롭히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youngclixk
3.0
이세진 얼굴 보려고 본 거라 나쁘지 않았다... 말간 얼굴에 너무 잘 어울리는 배역이었다고 생각한다
rnc
1.0
배우들의 비주얼과 메세지는 좋은데 그 메세지를 풀어내는 방식이 많이 서투른 듯..
황민철
1.5
억지스럽게 감정을 강요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원작인 웹드라마를 영화화한 이 작품은 BL이라는 소재를 최대한 밝고 가볍게 그려내려고 노력하지만 부족한 디테일을 엉성하게 채워넣은 감정의 과잉이 오히려 작품을 초라하게 만들었다. 마라톤이라는 소재는 겉돌고, 두 배우의 감정선은 공감되지 않으니 로맨스가 시작되기도 전에 땀냄새에 섞여 증발하고 만다.
에이켄
4.0
얼굴들에 점수를 바친다
장자자
2.5
오글거리지 않는 퀴어 영화를 보고싶다
떼껄
0.5
아직까지 내 항마력으론 이 작품을 커버 할 수 없는듯....
에러견
0.5
이런 거 봤다고 말하기 쪽팔려서 오 년 동안 별점 못 주고 있었다 이제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려고 마침내 이 코멘트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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