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요3.0배우들의 연기 덕분에 정말 91년 7월, 그 섬마을의 하루를 엿본것 같았다. 친한 친구들일수록 사소한것 하나로 틀어질 수 있는 그 섬세함을 영화에서 놓치지 않고 사건의 전개로 사용한 점이 돋보였다. 내 모든것을 알아줄것이라 믿었던 친구가 나를 몰라줄때 상처 받았던 순옥이의 표정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이 영화를 보는 동안 스크린에는 도경수 대신 범실이가 있었고, 김소현 대신 순옥이가 있었다.좋아요34댓글2
이팔청춘
3.5
순정이라는 소재는 잘 살렸지만 디오라는 배우에게 의외로 놀랐지만 김소현의 처연한 미소에 빠져들지만 왠지 추천은 망설여지는 영화.
심혜진
3.5
부러울 정도로 순수하고 빛나던 아이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도경수 눈빛. 소름끼쳤다.
청아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hannah
2.0
누구에게나 감정이입이 될 소재임에도 몰입은 되지만 웃음도 슬픔도 나지 않는 기이한 현상
영화봤슈
4.0
아이돌 출신배우의 편견을 완전히 깨버리는 감동적인 작품.
아녕민
0.5
써니와 비교했을때 구겨서 휴지통에 넣고싶다 아무래도 후반부 20여분의 각본은 음주상태로 쓴 것 같다
서요
3.0
배우들의 연기 덕분에 정말 91년 7월, 그 섬마을의 하루를 엿본것 같았다. 친한 친구들일수록 사소한것 하나로 틀어질 수 있는 그 섬세함을 영화에서 놓치지 않고 사건의 전개로 사용한 점이 돋보였다. 내 모든것을 알아줄것이라 믿었던 친구가 나를 몰라줄때 상처 받았던 순옥이의 표정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이 영화를 보는 동안 스크린에는 도경수 대신 범실이가 있었고, 김소현 대신 순옥이가 있었다.
리얼리스트
3.0
누군가에는 '촌스러움' 누군가에게는 '순수함' 기억의습작과는 다룬 옛사랑과 올드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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