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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y

Have I Told You Lately

Remove Them Yourself

Backing Out

We Can Do What We Want

We Can Do What We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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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y
Have I Told You Lately
Remove Them Yourself
Backing Out
We Can Do What We Want
We Can Do What We Want
HGW XX/7
3.0
낡지 않은 추억만큼 늙지 않은 사랑. 황혼에도 서로를 의지하고 오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루스와 알렉스. 투닥거림마저 훈훈한 사랑스런 노배우들.
다솜땅
4.0
이젠 노년부부가된 그들의 어느 특별한 날.. 그들의 따뜻한 긍정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반도진
3.5
인생은 솔플이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렇게 곱게 늙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든다.
영화봤슈
4.5
중요한건 아파트가 아니라 너와 나라는 보금자리를 찾은 것이다.
심혜진
4.0
두 사람의 미소만으로도 다 느껴진다.
JJ
3.5
아내를 바라보는 알렉스의 눈빛과 미소가 너무 좋다 ㅠㅠ
강인숙
3.0
루스의 반짝이는 지혜가 참 아름답다. 알렉스는 이처럼 현명하고 사랑스러운 아내를 맞은 것만으로도 세상에서 가장 큰 행운을 가진 사람일 듯. . 본말이 전도될 일은 전혀 없을 두 부부. 남편을 위해서라면서 자신이 살고 싶은 집을 골랐지만, 그것을 기어이 밀어붙이지는 않는 루스다. 본디 마음을 잘 알고 한 걸음 물러날 줄 아는 여인이다. . 대화를 할 줄 아는 부부는 이렇듯 편하고 여유로워 보인다. 의견이 달라도 곧 합의점을 찾아내거나 상대를 위해 양보하니, 사소한 다툼이 큰 싸움이 될 일은 없지. . 제목이 참 예쁘다. 그 제목처럼 알렉스와 루스는 주말만이 아니라 여느 날에도 행복이 꽉 찬 삶을 살아나가리라. . 모건 프리먼과 다이앤 키튼의 조합이 기분좋은 케미를 만들어낸다. . 모든 사람이 바라는 것. 곱게, 지혜롭게, 인자하게 나이들어 가는 것. 이 두 부부가 모두의 희망사항인 그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Saigon🛶
3.5
이런 집, 이런 경치, 이런 시간. 또 이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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