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스트
Angst
1983 · 공포/스릴러/드라마 · 오스트리아
1시간 27분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노부인을 살해한 죄로 10년간 복역하고 출소한다. 그는 또다시 살인을 저지르려고한다. 택시 드라이버를 죽이는데 실패하고 도망가던 그는 한적한 곳에 자리한 집을 발견하고 침입 하려고 하는데..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 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노부인을 살해한 죄로 10년간 복역하고 출소한다. 그는 또다시 살인을 저지르려고한다. 택시 드라이버를 죽이는데 실패하고 도망가던 그는 한적한 곳에 자리한 집을 발견하고 침입 하려고 하는데..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 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Cinephile
4.0
피학에 따른 불안이 어떻게 자신의 통제 불가한 가학 충동을 불렀는지가 담담하게 독백되는 가운데, 그에게 집요하게 따라붙는 카메라의 역동성이 몹시 소름돋는 괴리감을 낳는다. 가스파 노에와 달리 영화는 냉혈한 화면과 음악을 유지하며 아무 감상없이 진격할 뿐이다.
실존
4.0
어디에 소속된 안정감을 누려보지 못한 주인공의 불안심리가 가학성과 맞닿아 건조하게 펼쳐지는 살인장면들이 연속적으로 나온다. 신의 시점처럼 느껴지는 극 부감 숏들이 자주 등장하며, 전경에 위치한 인물과 배경이 분리된것 처럼 느껴지는 렌즈 사용으로 인해 불안정함을 느끼는 인물의 왜곡된 심리가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었다. 작품 전반을 채운 지독한 건조함 속에 보는이의 피마저 말라버릴 듯한 지독한 작품이었다.
ChrisCHUN
4.5
꺅~ 에계? 오마이! 자그마치$ 에구머니나※ 83년도에 만들었다! 88올림픽도 하기전에 말이다. P.S : 오스트리아의 사법 시스템까지 바꿔놨던 살인마 베르너 크니섹의 이야기를 영화화했다 베르너가 봤어도 내 얘기보다 낫다고 극찬했을 최고와 최저(주)의 영화!
김재범
4.5
요르고스 란티모스와 가스파 노에가 좋아하는 범죄 영화답게 살인 계획, 살인 과정, 살인 후 처리를 생생하게 묘사한다. 공간 너머를 부유하는 감각적인 카메라 워크가 대단하지만 살인 행각을 관조하는 영화의 태도가 공범의식 또한 일깨운다. <헨리: 연쇄살인범의 초상>보다 어둡고 역동적인 음지의 걸작.
오세일
2.5
주인공이 지니게 된 가학적인 성향에 대한 시발점으로는 총 두 가지의 상황이 제시된다. 미성년의 시절 만난 인연 안나-마리와의 부적절한 관계로부터 파생된 성적인 가학의 본능과, 그토록 혐오하던 어머니와 여동생이 자신이 휘두른 폭력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두려움의 눈빛으로 일관하던 순간에서의 지배적 쾌감이다. 그렇기에 그로부터 십여 년이 지난 현재에서도 여전히 그가 살인을 일삼는 이유는, 그러한 행위가 곧 자신의 실존을 증명하 는 수단이 되어주기 때문이 아닐까. 현재에서의 폭력의 대상은 명백한 타자이지만, 타자로부터 복수의 주체(가족)를 보아 내는 일종의 착란증. 다각도의 시선에서 인물의 주변을 거칠게 배회하는 카메라는 심리의 언어를 흥미롭게 들추어내지만, 정작 영화의 아이디어 자체는 단편의 수준에서 머물며 기묘한 에너지의 매혹 또한 그 효용이 오래 가지 못한다.
이단헌트
3.0
오스트리아 형량이 너무 약하다 인권은 개나 줘라
정리함
4.0
티끌 하나 없이 유려한 하루가 이어지다보면, 덜컥 불안하고 두려워질 때가 있다. 내가 무엇을 놓친 건 아닐까, 내가 미처 확인 못한 균열이 있는 건 아닐까.
그왓챠
3.5
이를테면 삶의 반복되는 상서로운 지점들이 인상적이다. 시체로 끌릴 때 보이던 뱃살, 피해자가 도망가며 찬 공을 따라가는 강아지, 차밖에 끌리는 양복, 피해자들을 묶어두고 깜빡 존다던가 시체 위에서 자다 일어난 순간, 극단적인 클로즈업으로 가학적인 섹슈얼리티를 터질듯이 조명하다가 그냥 음식점을 나오던 소시지 씬 등. 성적인 흥분이 꺼질때의 음악 전환이나 부감으로 주인공을 일견 전지전능하게 잡다가 걸어잠근 철창 앞에서 멈추는 카메라 같이 그 접합의 표현도 상당히 감각적이다. 그러니까 여러모로 표현주의적 (뭔 뜻인지는 정확하게 모름) 인 영화였던 것 같은데 인상적인 지점과 별개로 이런 영화들은 내 삶에 영향을 준다거나 개인적인 명작이 되지는 않는 것 같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