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타의 매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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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탐정 사무실에 원덜리라는 아름다운 아가씨가 찾아와 사건을 의뢰한다. 그녀는 새스비라는 사내와 사랑에 빠진 여동생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샘 스페이드(Sam Spade: 험프리 보가트 분)는 동료 탐정 어처(Iva Archer: 글래디스 죠지 분)를 보내 사건을 풀어보려 하지만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는 커녕 어처의 죽음이 그에게 전해지고, 곧이어 새스비가 살해된다. 한편, 경찰은 어처의 처를 사랑했던 스페이드를 의심한다. 스페이드는 우선 원덜리를 방문, 자초지종을 다시묻는다. 그러자 그녀는 그제서야 본명을 브리지드 오쇼네시(Brigid O'Shaughnessy: 메리 애스터 분)라고 밝히면서 여동생 운운한 건 가짜였고, 새스비와 어처를 죽인 건 누군지 모르겠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둘 사이에 사랑이 시작된다. 어느날 여비서 에피(Effie Perine: 리 패트릭 분)가 퇴근한 후 스페이드는 마치 여자같은 조엘 카이로(Joel Cairo: 피터 로리 분)의 방문을 받는다. 그의 등장은 사건에 다가갈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해 주는데 그는 샘에게 검은 새의 조각상을 찾아달라고 나선 것이다. 그것도 거액의 사례비를 주겠다는 조건으로, 조각상의 가치에 의문이 생긴 샘 앞에 이번에는 거트맨(Kasper Gutman: 시드니 그린스트리트 분)이라는 인물이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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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2.5
냥냥냥냥 오지게 나불나불 거리네 존나 재미없는 교수가 교탁 위에 서서 두시간 동안 냥냥냥냥. 험프리 보선균 목소리였으면 봉골레 하나! 매 요리 주문한 세키누구야!!! 귀쫑긋 재밌었겠지. 니 목소리 문제있어 험프리 보가트 존나 어깨에 담오게 하는 목소리야 눈썹도 존나 ´ー`이렇게 생겨가지고 기분 꿀꿀해보이는 표정. 좀 웃으면서 영화찍으라 자슥아
거리에서
2.5
서사 구조는 꽤 탄탄했던거 같은데, 발산하는 엔딩이라 나 길을 잃었어요..
Dh
4.0
설령 사랑일지라도 불확실한 사실로는 희생양이 되지 않는 탐정의 숙명 쫄깃쫄깃한 구강 느와르 #허황된 꿈 #사리사욕
마리아
2.5
소설로 읽을 때는 팜므파탈 스릴러였는데 영화는 스페이드의 존재감이 너무 강해서 원덜리가 힘을 못 쓴다. 비서와 비교해봐도 존재감 차이가 없음. 이렇게 팜므파탈에 대한 환상이 걷히자 다소 매력이 없는 스토리만 남았다.. 취향 문제가 있긴 하겠지만 나는 매 조각상을 찾는다는 대전제에 정말 어떤 흥미도 느끼지 못하겠다. 레이더스처럼 성궤라도 찾는 거면 모르겠는데.. 물론 매 조각상에 대한 흥미로운 배경 스토리가 있긴 하지만 이건 활극물에 쓸 법한 소재이지 스릴러에 쓰는 건 좀 안 맞지 않나 싶음. 영화랑 소설 중에선 소설을 추천. 나도 나중에 책으로 한 번 더 읽어봐야겠다. 이렇게 루즈한 작품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Jay Oh
3.5
묵직한데 공허한 그 맛. The stuff that noirs are made of.
이원모
4.0
허황되지 않은 꿈의 산물로 영원히 빛날 필름 누아르의 초석.
JE
3.5
시각 스타일이나 플롯 자체를 완벽히 여미기보단 오롯이 하드보일드 캐릭터를 위한 출발. 그 시니컬한 태도로 팜므 파탈마저 무미하게끔, 장악해 버린다. 만일 필름 느와르가 다분히 자해적인 남성 판타지의 길이라면, 허황된 꿈의 산물ㅡ말타의 매야말로 거대한 남근을 향한 자조적인 직시는 아닐까.
Eagleeye17
4.0
그 복잡한 내막을 단 한번도 막힘없이 술술 풀어나가는 존 휴스턴의 스토리텔링. 과연 필름 누아르의 조상님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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