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계절은
肆式青春
2018 · 애니메이션/로맨스/드라마 · 일본
1시간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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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편의 단편을 하나로 엮은 옴니버스 작품으로 중국의 세 도시를 배경으로 한 세 가지 이야기. 첫 번째 <따뜻한 아침식사>는 베이징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지금은 외로운 도시생활을 영위해가고 있는 샤오밍이 미펀이라는 쌀국수를 통하여 과거 후난에서 할머니와 함께 살았던 시절을 회상하는 이야기. 두 번째 <작은 패션쇼>는 광저우에서 패션모델 언니 이린과 장래의 디자이너를 꿈꾸며 공부에 매진하는 동생 루루의 이야기. 세 번째 <상하이의 사랑>은 학창 시절 진로 및 학교 등의 엇갈림으로 인하여 이별하게 된 리모와 샤오유의 사랑 이야기로 교환 테이프가 그들의 만남과 헤어짐의 한 켠에 존재한다. (2018년 제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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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0
산시엔 미펀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밖에..
나쁜피
1.5
- 쿠키가 하나 있다. - 작화도 이야기도 음악도 다 그저 그렇다. - 아무리 배경이 중국이라고 최면을 걸어도 배우들의 일어 연기 때문에 당최 집중이 안 된다. 2018-08-16 over Netflix
다솜땅
4.0
3가지. 선물세트! 때론 먹는 것으로, 때론 패션으로 때론..추억으로. 시간이라는 흐름을 바닥에 깔고 쥐어주는 주제를 어떻게 마음에 받아들일지.. 결국 선물처럼 되어버린 그들의 이야기가 아주.. 고맙다.
콩까기의 종이씹기
3.0
주저앉아 울어도 다시 일어나 앞으로 걸어가게 될 빛나는 내일을 꿈꾸며. +) 작위적이고 단순하지만 그럼에도 쉽게 잊지 못할 뭉클함을 남겨준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지나간 과거를 향한 그리움을 그린다. 두 번째 에피소드는 현재이기에 발생하는 간절함을 다룬다. 세 번째 에피소드는 이뤄질지 알 수 없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다룬다. 이렇게 과거, 현재, 미래를 중심으로 다뤄지는 이야기들은 저마다 나름의 보편성을 획득한다. 주제의식을 노골적으로 전달하는 결말부의 대사는 아쉽지만 짧은 러닝타임과 예쁜 작화 덕에 즐겁게 볼 수 있었던 작품. 솔직히 세 번째 에피소드는 보는 데 조금 힘들었다.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아름다운 작화와 상반되는 작중 상황이 너무나 끔찍하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하루뽀뽀♡
3.5
추억은 때론 음식으로, 때론 열정과 패션으로, 때론 첫사랑으로..... 여러가지로 다가온다. 그리고 그 추억을 간직한채 새로운 미래로 나아간다는 메시지.... 서로 연관없어 보이는 옴니버스식 이야기들이, 나는 그래도 꽤나 마음에 들었다.
-채여니 영화평-
3.0
배경은 중국인데 일본어 더빙에 뭔가 일본스러운 느낌에다 나는 이걸 영어자막으로 보고있으니 혼란의 카오스 (하지만 첫번째 브금은 진짜 미친듯이 좋았음) 01.06.19
Random cul
3.0
미펀을 먹고 싶다. 우애좋은 자매다. 공부는 사랑의 힘으로 결정난다.
윤상욱
3.0
주어진 주제를 깊게 다뤄내지 못하고 무의미한 이야기들만 나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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