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아 더 베스트!
Vi är bäst!
2013 · 드라마 · 스웨덴
1시간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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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스웨덴의 스톡홀름을 배경으로 한 <위 아 더 베스트!>는 사회와 제도에 대한 불만으로 가득 찬 열세 살 소녀들이 펑크밴드를 조직하는 과정을 다룬다. 보보와 클라라는 어떤 생각이나 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냉소적인 무정부주의자들이다. 기타 코드조차 모르는 두 소녀에게 밴드란 언감생심이지만, 따돌림을 받는 클래식 기타 소녀 헤드비그와 규합하면서 몽상은 현실이 된다. 이 작은 혁명가들이 펑크 음악을 통해 공격하는 대상은 스포츠와 교회, 위선적인 기성세대들이다. 80년대 동서냉전의 표상이었던 미국의 레이건과소련의 브레즈네프 모두를 저주하는 무정부적 반항아들은 기아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근심하는 메시지를 노래에 싣는다. 무디슨은 <컨테이너>와 <맘모스>로 이어지는 진지한 사회파 드라마에서 벗어나 <쇼 미 러브>, <동거>로 대표되는 초기작들의 도전적인 실험정신으로 돌아간 것 같다. 반항적인 사춘기 시절을 통과했던 이들이라면 공감의 폭이 클 작품이다. (장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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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4.0
세 명 소녀들의 초긍정 자긍심 장착 프로젝트. 펑크음악 오타쿠인 친구들은 외모도 펑크답게 짧은 숏컷으로 무장하고 현실과 정치에대한 야유와 풍자를 가사에 반영하며 음악을 만든다. 세 명이 똘똘 뭉쳐 어떤 남자아이들의 야유와 조롱과 무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반사(미러링) 하며 그들만의 세계를 구축하며 성장해 나간다. 주인공들은 남자( 양다리걸치던 놈) 를 두고 갈등하지만 이내 화해하고 남자가 아닌, 그들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하나가 된다. 이번 스웨덴 영화제의 주요 컨셉과 인물들은 모두 젊은 여성들이다. 갓하고 핫하고 힙하다. 80년대에나 등장할 법한 구리고 후진 정서의 개저들만 잔뜩 나오는 한국영화랑은 어찌나 이리 다른지.
조형일
4.0
13살 애들이 보여주는 반항의 몸짓. 그 몸짓으로 그럴듯해 보이는 세상을 거부하다.
미윤
3.5
아이들이 "자유롭고 다르게 생각해주게 도와주자"라는 말을 하던 씬에서 극장 안에 소소하게 일었던 웃음의 물결을 이해할 수 없다. 그 대화씬에서 아이들이 하는 말은 무엇 하나 웃기지 않았고 오히려 어린데도 무언가를 꿰뚫어보고 있었는데 거기서 웃는 당신들. 당신들이 저 애들의 자유로움의 가치를 아는가?
love n piss
4.0
10대 소녀라는 편견에 굴복하지 않는 펑크. 서전국 처자랑 같이 봄. 음악이 짱 좋음.
H5
3.5
그저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다
Metacritic
4.5
87
IMDb 평점
4.0
7.2점
이름
3.5
펑크로 버무린 펑크스럽지 않은 성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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