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의 초상
Portrait of Jennie
1948 · 드라마/판타지/미스터리/로맨스 · 미국
1시간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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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화가 에벤은 간신히 그림 한 점을 판 후 센트럴 파크를 거닌다. 그러다 에벤은 유행이 지난 구식 옷차림을 한 소녀 제니를 만난다. 제니와의 짧은 만남은 에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주로 풍경화만 그렸던 에벤은 기억을 더듬어 제니의 초상화를 그린다. 에벤은 종종 제니를 다시 만나는데, 그때마다 에벤은 뭔가 이상하다는 걸 깨닫기 시작한다. 로버트 네이선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로맨스 판타지의 고전. 신비스러운 설정과 현란한 기술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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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0
그녀를 만난 후 그의 그림에는 사랑이 묻어난다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 #진실과 희망 #등대
주영
4.0
초상으로서의 제니는 시공간의 뒤틀림 너머 화가에 의해 사랑으로써 영원히 현존한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틈입의 부재
강원우
3.0
타임슬립. 길고 긴 로맨스의 역사.
임현선
5.0
내 인생의 최고의 영화 중 하나이다... 옛날 영화치고 너무나 재밌다. 어렸을때 3번쯤 본 것 같다.
홍안
2.5
남성향 판타지가 잔뜩 버무려진 작품. 제니라는 인물의 흔들리는 정체성(본인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모르겠다, 삶은 어떤 것인지 알고 싶다 같은 대사에서 드러나는) 집중했더라면 더 흥미로웠겠지만, 제니는 가난하고 무능한 남성 예술가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는 도구적 캐릭터에 불과하니 이 영화를 보고 감흥이 없을 수밖에.
르네상스형뮤지션
3.0
영원의 초상과 시간을 뛰어넘는 찰나의 사랑. 녹색의 쓰나미와 갈색의 황혼에 초상은 컬러로 빛난다. <시간 여행자의 아내>, <어바웃 타임>, <시월애> 등에 반복 사용되는 타임슬립 로맨스의 효시라 불릴 만하다.
조슈아
3.0
1. 가난한 화가 에븐은 제니라는 이름의 소녀를 만났고, 그의 인생은 바뀌어 간다. 이후에도 제니를 마주하지만 그때마다 제니는 나이가 들어있다. 제니가 과거의 인물이고 폭풍우로 인해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에븐은 제니를 잃지 않으려 하지만, 제니는 폭풍우와 함께 사라질 운명이었다. 그럼에도 제니의 초상화는 영원할 것이다. 2. 제니퍼 존스가 이 작품을 찍을 당시의 나이는 20대 후반이었다. 에설 배리모어와 릴리언 기시가 조연으로 등장한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초록빛 시퀀스는 그 시절 특수효과의 최대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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