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철성의 카바네리 해문결전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전 세계에 산업혁명의 물결이 밀어닥쳐 근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19세기~20세기 무렵, 갑자기 불사의 괴물이 나타났다. 강철 피막으로 덮인 심장을 꿰뚫지 않는 한 죽지 않고, 그에 물린 자는 같은 괴물이 되어 사람을 덮친다고 한다. 훗날 '카바네'라 불리게 되는 괴물은 폭발적으로 증식하여 전 세계를 뒤덮어 갔다. 극동의 섬나라인 히노모토(日ノ本)에서는, 카바네의 위협에 맞서 전선을 뚫고있던 두꺼운 장갑으로 덮인 장갑 증기기관차(통칭 준성(駿城))중 하나인 갑철성(甲鉄城)에서 살아남은 이코마 일행은 카바네와 인간의 공방전의 땅, 동해에 밀접해 있는 폐역 「해문(海門)」에서 현로(玄路), 호락(虎落), 해문의 주민들과 「연합군」을 결성, 카바네 격퇴의 대책을 세우고 있었다. 그런 와중, 이코마(生駒)는 해문의 카바네가 통제된 집단 행동을 하는 특징이 있음을 알게 된다. 그 사실을 연합군에 보고하는 이코마였지만, 상대되지 않고 오히려 카바네리라는 이유로 연합군으로부터 억압되고 만다. 이에 분노에 휩싸여 냉정함을 잃은 이코마는 단신으로 적진에 쳐들어갈 것을 결심한다. 한편, 무메이(無名)는 지금까지 자신을 이끌어준 이코마에게 지금까지와는 다른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곳에 이코마가 단신으로 적진에 쳐들어간다는 소식이 들려오게 되는데──. ──새롭게 시작된 카바네와의 싸움. 그리고 무메이와 이코마의 운명은!?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캡틴부메랑
0.5
모든 것이 따로 노는 와중에 만든 사람이 어떤 것에 꼴리는지는 잘 전달 됨
다솜땅
4.0
이번 편은 왜일케 낯이 익지???? 분명 봤는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에 없다…이상하군.. 분명 봤는데..ㅋㅋㅋㅋㅋㅋ 지켜준다는 마음이 두드러지게 드러나고 의지한다..라는것도 많이 비쳐졌던 이야기!! 하지만 역시 사람을 이용하고 바른말을 하지 않아 선의의 피해자가 생겨버린 안타가운 사연은 …너무 슬프다… ㅠㅠ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지! 늘, 소중한 것들을 지켜줄줄 알아야지!! #21.2.12 (278)
권정우
5.0
사랑에 대하여, 생명에 대하여, 가족에 대하여, 화려한 영상 속에서도 인생이 살아있는 아라키 테츠로의 또 다른 자조적 걸작. . . 호불호가 아무리 갈린다 하더라도 아라키 테츠로는 여전히 매력적인 이야기꾼이자 연출가다. . 처음볼 때는 몰랐는데, 2년만에 다시 봤더니 안보이던 것들이 다수 보이면서 충격먹었다. 괜히 아라키가 자신이 만든 작품중 가장 만족스럽다고 한 것이 아닌 듯 하다. 이것은 이제 어엿한 아버지가 된, 가장이 된 자신에 대한 다짐과 부모님에 대한 헌사이자, 가족의 근원인 사랑은 곧 생명의 원천이라는 것을 아름답게 표현했다. 시간(쿠로즈카), 원죄와 영혼(길티 크라운), 가족과 생명(갑철성의 카바네리), 우주의 순환(버블)이 모두 사랑으로 귀결되는 아라키 테츠로는 정말 한결같은 사람이다.(별개로 카바네리 TVA와 버블은 실망스러운 작품이다.) . 길티 크라운도 그렇고 아라키 테츠로 작품은 역시 나중에 여러번 다시 봐야 진가가 나오는 듯 하다. 지금은 별로라고 생각되는 버블도 나중엔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겠다. . 그래도 아라키 테츠로의 최고작은 나에겐 여전히 길티 크라운이다.
김정현
3.0
정상궤도에 안착한 갑철성과 카바네리 (아라키 테츠로 감독의 화법은 빠르고, 호불호가 갈린다는걸 이제는 느낀다. 하지만 이젠 설정뿐아니라 이야기까지 만족! 감독님. 진격거는 떠나보내셨으니 이제 쌀밥엔딩까지 그려주세요)
김대영
3.5
속시원한 작화,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권오성
4.0
갑철성은 무메이와 액션감에 보는거지. 티비판에 비해 액션신도 더 활기차고 역동적임.
Doo
4.0
작화와 액션, 스릴을 기대했고 그 기대에 부응했다. '진격의 거인' 이 연상되는 몇 장면 있긴한데 감독이 담당했었으니 영향은 있었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음악이나 연출도 굉장히 장엄하게 등장해서 감탄하게 만들었다.
Jun Hyuk Kim
2.5
스토리라는 게 뭐 없었다는 걸 다 보고 나서야 기억났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