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쉘터
Take Shelter
2011 · 드라마/공포/스릴러 · 미국
2시간 0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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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의 남편이자 한 아이의 아빠로서 성실한 삶을 살고 있는 커티스. 하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시작된 악몽은 평온했던 그의 일상을 뒤흔든다. 거대한 폭풍이 밀려오는 악몽은 현실 깊숙이 침투해 커티스를 괴롭히고, 그의 이상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내 사만다와 동료들은 그를 외면하기에 이른다. 그럼에도 커티스는 폭풍으로부터 가족을 지켜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뒷마당에 방공호를 짓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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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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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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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물론들롱
4.0
전현무의 고군분투기.
이동진 평론가
4.5
끝내 객석까지 감염시키고야 말 그 불안.
ㅇㅈㅇ
4.5
내면의 폭풍우를 진정시킬 증명이라는 치료제.
김나연
4.0
내가 생각하는 고민과 걱정들이 현실로 나타난다면 난 안도할까 여전히 불안할까
HGW XX/7
4.0
위험에 대한 공포는 위험 그 자체보다 천배나 무겁다. -p.포우스- 불안을 먹고 성장하는 공포라는 씨앗에 잡아먹힌 커티스의 부서지는 눈빛.
함지아
4.0
종말을 대비하는 순간, 종말을 기대한다
춘경수지
4.5
'미리알고보기'를 피하는 내가 포스터 이미지만 보고 보통의 재난영화라 생각하고 봤다가 큰코다쳤다. 한 가족이 불안이라는 인간 내면의 폭풍우에서 살아남는 방식을 그리는 재난영화. 불안은 수많은 오답을 낳고, 재앙을 초래한다. 악몽에서도, 현실에서도, 그들에겐 이해와 사랑이라는 방공호가 있기에 폭풍우가 다가와도 이젠 안도할 수 있다. 친구, 동료, 상사, 친척, 이웃… 수많은 관계중에 단연 가장 윗순위여야하는 가족이라 는 관계를 지켜내는 현명한 해답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혼자 보며 사색하고, 두번째는 사랑하는 사람과, 세번째는 가족들과 함께 보면 좋겠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니만큼, 관계에 대해서 피드백하게 해주는 이런 영화는 참 좋은영화다. 우리 가족에겐 어떤 방공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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