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느와르
양아치 느와르
2018 · 드라마/코미디 · 한국
2시간 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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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유였던 미영을 사고로 잃게 된 삼류 인생 창도. 가해자인 희성에게 복수를 꿈꾸며, 그녀를 납치한다. 하지만 180도 달라진 희성 때문에 혼란스러워진 창도. 그는 결국 그녀를 애타게 찾던 영민과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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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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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2.5
내가 뭘 본거냐!! ㅋㅋㅋ 웃기지도 않는 헛 웃음아래 ㅎ 이상한 건달의 모험!! 그 술 맛있냐?! "이건 어디서 웃어야 하는 개그냐?" #18.9.23 (1097)
Niknik
3.5
도덕과 윤리에 결속되지 않는 밀접하지만 단절된 소통과 거짓말들
moviemon94
1.5
배우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황민철
2.5
양아치가 들어간 타이틀의 본분은 잊지않고 실현해주는 한국형 B급 영화. 정말 조잡하다 생각이 들정도로 난데없는 스토리텔링과 각본임에도 영화는 나름의 "재미"를 유지하는데는 성공했다. 일부러그러나 싶을정도로 엉성하게 짜여진 배우들의 연기나 과장된 연출, 그안에 담긴 허세와 일차원적인 전개는 뭘 믿고 이러나싶은 "양아치"적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낸다. 한번은 봐줄법하지만, 같은 종류의 영화는 더이상 보고싶지 않은.. 그런영화.
목표는 평생 보기
2.0
뭐야??? 이거 왜 재밌어?
Sang Woo Park
4.0
강남이 아직 이름이 없어 영등포의 동쪽이라서 '영동'으로 불리던 시절, 국민학생이던 내 눈에 비쳐진 고등학교 형들의 검은 차이나 칼라 교복은 돌체앤가바나 수트보다 라인이 잘 떨어지고 네이비씰 군복보다 살벌함의 향이 짙었다. 그들 중 우리반 친구 형이 아직도 전설로 남았으니 그 함자하야 Y.K.Y. 되시겠다. 어느날 그 친구와 하교 하다가 전설을 처음 알현하게 되었는데... ㆍ 단추풀린 검은 차이나칼라 교복사이로 찢어진 하얀 난닝구가 바람에 펄럭이고 한손은 빠따를 잡아 어께에 걸치고 다른 손은 호주머니 깊숙이 꼽고 담배를 껌 씹듯이 질겅이며 빠박 머리를 왼쪽으로 45도 기울여 머리통을 부여잡고 쓰러진 놈을 내려다 보는 내 친구의 형 Y.K.Y. 그날이 지나고 얼마 후 그는 숱한 루머를 뿌리며 화려하게 사회로 진출했다. . 난 그래서 결심했다. '나도 건달이 되어야 겠다'. . 삼십여년이 지나 동창회에서 다시 만난 그 친구와 소주잔을 여러번 부딧히고 나서야 그때야 생각이 나서 물어봤다. '형님은 잘 계셔?' 응. 그냥 그럭저럭. 우리 형 백화점 인테리어 하청업체에서 일해. . . 중학교 일학년이 끝나갈 즈음까지 난 건달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길거리에 떨어진 꽁초를 찾고 국민학생들을 괴롭히고 바지의 아랫단을 말아 올리고 최대한 이마에 주름지게 찡그리고 다녔다. 하지만 내 싸움실력이 반에서 중하위권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된 어느날 운동장 수돗가에서 물 틀어놓고 잠깐 울고나서 부모님의 '착한 아들'로 돌아 갔다. ㆍ Y.K.Y.는 그날 해를 등지고 서 있었기 때문에 난 그의 얼굴을 자세히 볼 수 없었다. 그는 어깨에 걸쳤던 빠따를 내려놓고 한손을 뻗어 손가락으로 내 머리카락을 흐트리며 말했다. ㆍ ㆍ ㆍ ㆍ ㆍ '니가 상우구나. 친구들과 싸우지 말고 잘 지내야 한다~'
8수생 정봉
1.0
양아치 O 느와르X
HBJ
2.5
단순한 복수극으로 시작하다가 이상한 루트로 빠져드는 B급 영화다. 느와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흑백으로 촬영된 영화다. 하지만, 흑백 영화로서 이미지의 강렬한 명암 대비나 세세한 조명 연출은 좀 부족했던 것으로 느껴진다. 배경에서 중심 대상을 분리하려는 시각적 연출 시도가 별로 없었다. 조직 폭력, 살인, 성매매, 강간 미수 같은 강력 범죄들이 주요 플롯 포인트인 굉장히 자극적인 이야기를 갖고 있다. 굉장히 불편한 내용들이 있지만, 영화는 이런 행위나 이런 행위를 하는 인물들을 미화하지 않는다. 갈등하는 주인공은 타락한 안티히어로처럼 그려지고, 여주인공은 악녀로 시작하고, 조연들도 모두 양아치 건달이나 금수저 악마로 그려진다. 복수극의 틀을 깨기 위해 이 영화는 끔찍한 범죄 행각을 보여주며 복수심과 동정심이 공존하는 복잡한 관계를 묘사하려고 한다. 이런 행각들이 코미디로 연출할 때도 있지만, 진지한 비극으로 다루기도 하며 분노와 용서가 반전되는 순간들을 알리기도 한다. 배우들의 연기는 딱 적당한 과장과 허세가 섞여있었다. 모두 아주 괜찮은 캐릭터 연기자들이 조연 역할을 잘해주며 너무 무겁게 갈 수도 있는 분위기에 B급 가벼움을 불어넣었다. 김병철과 곽지유 배우도 모두 굉장한 연기까진 아니더라도 영화의 중심을 잘 잡아주는 역할은 했다. 특히 김병철의 캐릭터는 복잡하게 변화해가는 역할인데도 불구하고 빈틈없이 연기를 잘 해냈다고 생각한다. '양아치 느와르'는 엑스플로이테이션 영화로서 나름대로의 개성과 시도는 있는 케이스라고 생각한다. 연출이 조금 아쉽지만 각본과 연기에서 잠재력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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