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라이온 후편
3月のライオン 後編
2017 · 드라마 · 일본
2시간 20분 · 전체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어린 시절 가족을 잃고 홀로 살아가는 소년이 프로 장기 기사가 된다. 그리고 세 자매를 만나면서 가족과 우정, 사랑에 대한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다. '허니와 클로버'의 우미노 치카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3월의 라이온>은 새로운 가족의 풍경을 보여준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실 끝에 남은 이름 ⟨햄넷⟩ 📜
지금, 왓챠에서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왓챠 개별 구매
상실 끝에 남은 이름 ⟨햄넷⟩ 📜
지금, 왓챠에서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9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Good Morning

Light In The Darkness I

Ayako

Wave Light

Instability

Light In The Darkness I


다솜땅
4.5
바둑 영화에서... 바둑은 뒷전, 각자의 생활과 일상들이 등장한다. 그 일상의 문제, 이웃의 문제, 개인의 문제.. 그 모든것들이 바둑과 다르지 않다는것을 강조하고 싶었을까? 하나의 해결은 하나의 어려움을 넘어서 성숙해 가는 과정. 삶이 그런거잖아. ㅎ 잔잔한 희망이 앞에... 놓여있다.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3.5
단단하게 얽어메어도 끊임없이 흔들릴 수 밖에 없는, 다시 한 번 돌이켜봐야 할 '나'라는 자아의 모습. 3월의 라이온 후편 in BIFAN 2017.
이윤석
4.0
정성껏 세심하게 만든 느낌이 좋다 넘치지 않는 웰메이드
황민철
2.5
조급함을 숨기지 못하는 3월의 라이온 두번째 이야기 실사영화. 여전히 원작의 캐릭터와 흥미로움을 유지해냈지만, 너무도 많은 사연과 감정들이 중구난방으로 드러나며 산만함을 가중시켜버렸다. 선택과 집중의 실패는 이야기 전체의 균열이 되고, 그저 얕고 좁은 이야기 전개에 그치게 만들 뿐이다. 영화보다는 드라마가 잘 어울렸을 법한 조급한 결말이 아쉽게 느껴진다.
purplefrost
1.5
한마디로 싸가지가 없다.
Jay
3.0
일드보는기분으로..1.2배속
장도은
3.5
내 사람들이 얼마나 가까이에 있었는지, 그들이 얼마나 힘을 주는지, 깨닫고 나면 새로운 풍경이 보인다. 현대극임에도 와풍이 진하게 묻어나온다. 마지막 씬에서 절벽의 경치와 어우러진 기모노, 돌계단, 나무다리, 장기판, 찻잔 등은 the 와풍이란 느낌. 대사가 비교적 적어 과묵하고 정적이다. 지루할 수 있는 때에는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편집으로 긴장을 만든다. 배우들 연기는 눈빛이 살아있어 장기판의 긴장감이 그대로 전해져온다. 극 초반에 여러 플롯이 정리되지 않은 느낌을 받았다. 필요 없어 보이는 씬이 다수 등장한다. 회상씬이 굉장히 많다. 아역 캐스팅은 정말 찰떡이지만. 회상씬 줄일 수 있었다고 생각함. 일영에서 또 등장한 불륜 정당화. 전편을 불편하게 봤다. 후편에서 집 나간 아버지로 불륜이 비난받는가 싶더니, 결국 그들도 사랑이었습니다, 로 끝남ㅋㅋㅋ.. 전후편 합쳐서 5시간이 넘었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다. 덕심으로 예매해놓고 울며 나옴. 카미키는 작품 보는 눈이 좋은듯^♥^ 2017.07.17 BIFAN
moho
4.0
내 삶이 수많은 사람들의 손길로 만들어졌음을 깨달을 때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