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0자책, 상심, 자괴.. 기회를 잡아도 변하지 않는 것 동행하는 그녀가 있어 길을 개척해 보지만…. 스스로의 무력함을 더 절실히 깨닫게 되는 시간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중에 기대하게 하지만.. 역시나 밋밋한 모양은 변하지 않는다. 아쉽지… SF적인 요소들이 너무 소소하게 등장해서.. #24.7.13 (440)좋아요24댓글0
샌드3.5매티 도의 전작인 <디어 시스터>와 아무래도 연달아서 봤기 때문에 비교를 하게 되는데 그 영화에서 장점만 더 올라간 영화라 생각합니다. 이미지가 주는 강렬함을 생생하게 그려낼 줄 아는 연출가라는 생각이 전작에도 있었는데 그 장점이 이 영화에서 더 많이 나오고 있어 일단 훨씬 마음에 듭니다.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기묘한 공기가 자연스럽게 다가오고, 아직까지 이야기를 이끄는 데에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에 비하면 강점이 보이진 않지만 점 점 이렇게 나아져 간다면 충분히 기대할 만한 감독임에는 틀림 없어 보입니다.좋아요2댓글0
다솜땅
3.0
자책, 상심, 자괴.. 기회를 잡아도 변하지 않는 것 동행하는 그녀가 있어 길을 개척해 보지만…. 스스로의 무력함을 더 절실히 깨닫게 되는 시간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중에 기대하게 하지만.. 역시나 밋밋한 모양은 변하지 않는다. 아쉽지… SF적인 요소들이 너무 소소하게 등장해서.. #24.7.13 (440)
목표는 평생 보기
3.0
메멘토 모리
샌드
3.5
매티 도의 전작인 <디어 시스터>와 아무래도 연달아서 봤기 때문에 비교를 하게 되는데 그 영화에서 장점만 더 올라간 영화라 생각합니다. 이미지가 주는 강렬함을 생생하게 그려낼 줄 아는 연출가라는 생각이 전작에도 있었는데 그 장점이 이 영화에서 더 많이 나오고 있어 일단 훨씬 마음에 듭니다.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기묘한 공기가 자연스럽게 다가오고, 아직까지 이야기를 이끄는 데에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에 비하면 강점이 보이진 않지만 점 점 이렇게 나아져 간다면 충분히 기대할 만한 감독임에는 틀림 없어 보입니다.
Nabody
3.5
강한 미련이 만든 감옥에 영원히 갇히다.
익난
2.0
일찌감치 들통 났는데... 뭐 어떻게 하려나 끝까지 참고 봤
량량
2.5
설정은 흥미롭지만 전개는 지루하다. 2020. 12.
우주📡
4.0
영원한 첫사랑 그 새콤달콤한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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