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패신저
La pasajera
2021 · 공포/SF · 스페인
1시간 3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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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가는 게 신기할 정도로 레트로(!) 느낌 가득한 블라스코의 승합차에 각기 다른 이유와 목적지를 가진 세 명의 여성 승객이 여정에 오른다. 딱 봐도 어울리지 않는 네 사람의 여정은 티격태격 묘한 긴장감으로 가득하고, 길을 재촉하고자 블라스코가 지름길을 선택하면서 이들은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게 된다. 하지만 그건 앞으로 다가올 말도 안되는 상황의 전주곡일 뿐이다. (2022년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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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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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iah
2.5
[BIFAN 2022 #1] 80년대 바디스내쳐 장르에 대한 오마쥬를 가득 담은 영화이지만 레트로와 싼티의 경계에서 싼티쪽으로 기운 아쉬운 영화. 남녀 간의 갈등, 부모 간의 갈등 같은 메시지를 넣어보려 했으나 딱히 인상적이지 않았으며 괴물에 대한 설정이 구멍이 많다. 개연성이 안 좋다는 것인데, 영화가 재밌었다면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전개도 느릿느릿하고 촌스러워서 단점이 더욱 부각됐다. 점프 스케어씬 몇몇 개 정도는 마음에 들었지만 어설프게 블랙 코미디를 넣어보려는 시도도 실패한 느낌.
rnc
3.5
몰입되는 웰메이드 B급은 오랜만! 흔한 소재와 스토리라인으로 이렇게 집중도 높게 만드는 것도 능력이다 그나저나 차가 참 매력적이네..
영화시청기계
2.0
뭔가 만들다 만거 같냐.. ㆍ 캐릭터는 나름 매력적인데 후반 호러로 접어들수록 영화가 급격히 초라해진다. ㆍ + 차라리 호러 섞지말고 감독님이 경험한 내용 살려서 블랙코미디로 갔으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네
등뼈 씨네마
2.0
• 이것저것 뒤범벅이 되어버려 개성조차 살리지 못한 느낌.
푸돌이
2.5
마초맨 감 안 죽었네.
R.
3.5
보기보다 알찼던 좌충우돌 바디 스내쳐 코미디물 훅들어오는 대사의 찰진맛이 킬포인트
김웅기
3.0
B급인걸 알고 봤지만, 뭔가 번뜩이는 것을 내심 기대했다.
불타는나이타
2.5
난감하네... 머라 해야하나.. 상남자 우버아저씨의 좌충우돌 이야기?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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