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벨라돈나
哀しみのベラドンナ
1973 · 애니메이션/드라마/판타지 · 일본
1시간 33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서로사랑하며 결혼까지하게 된 장과 잔느, 하지만 행복한 그들에게 사악한 영주와 그 신하들은 아름다운여인 잔느를 탐하게되고 장과 잔느에게 큰 상처를 안긴다. 실의에빠진 장은 잔느를 멀리하고 슬픔에 잠긴 잔느에게 악마가 속삭인다. 이상한 힘을 얻은 잔느는 영주에게 다시한번 걸림돌이되어 쫓겨나게되고 더 사악한 힘을 얻게된 잔느는 복수를 꿈꾼다. 그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자신을 저버린 남편 장에대한 분노와 슬픔이 피어나는데...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00+갤러리
삽입곡 정보

Belladoona

Andy Warhol

Valle Incantata

In the Eyes of Jeanne

The Notice Is Notice

Little Flower



Jay Oh
3.5
당신이 말하는 "신의 뜻"보다 나의 욕망과 죄가 더 아름답다면요? Sin at its most psychedelic and luscious.
Dh
3.5
비통함에 흑화했어도 편히 잠들 수 없었던 그녀 #증오와 원망
다솜땅
3.0
표현이란 한계를 뛰어넘는 아트.. 하지만 적용은 달갑지 않다. 영주에게 첫날밤을 바치는 초야권을 적날하게 비판하지만.. 그걸 예술로 바라본 그의 세계. 마녀의 세계를 마치 아름답고, 천국보다 사치스러운 듯 보여주는 건 분명 비판받아 마땅하다. 슬픈 운명의 쟌느가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시대가 야속하다.
찌질이
3.5
시대의 흐름은 언제나 슬픔의 연속
르네상스형뮤지션
4.0
성 문제와 다소 전형적인 시놉 때문에 높이 평가하기는 힘들지만, 영화사적 주요 작품을 꼽으라면 빼기 힘들 영화. 무시 프로덕션 부도 직전 발표된 마지막 작품. 애정하는 역사학자 쥘 미슐레의 1862년작 '마녀La Sorciere'를 기반으로 유럽 근대 마녀 사냥을 나타냈다. 결혼시 신부의 첫날밤을 영주가 취하는 '초야권'은 근세 초까지 존재했지만 결혼세 징수 목적이었지 실제 행해진 적은 없다는 게 정설. 작화는 에곤 쉴레나 구스타프 클림트 풍에서 보다 컨템퍼러리해진 아르누보 화풍으로 일러스트레이션 같은 정적 프레임과 동적 영상을 적절히 사용해 적은 제작비로 예술성을 높였다. 독특한 표현법과 반사회적 이야기, 사이키델릭 음악 등은 68세대와 히피 등 자유로운 시대정신을 반영한다. 그랬기에 아방가르드한 예술작품이 탄생할 수 있었을 것.
yona
0.5
“아름다운” 여성의 슬픔은 강간이라는 내러티브 장치 없이는 완성될 수 없다 는 암묵적인 룰이라도 있는 것일까? 쟌느…감독으로부터 도망쳐!
개구리개
4.0
외설파스텔이 도화지에 뿌려져 사람들 마음속에 이상한걸 건져 올리기 까지
marsalapomum
5.0
미친듯이 아름답고 미치도록 불쾌한 포르노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