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센디어리
Incendiary
2008 · 로맨스/드라마/스릴러 · 영국
1시간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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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사랑이 그리운 한 여자. 그녀의 남편은 일에 대한 스트레스와 무뚝뚝한 성격에 늘 그녀에게 무심하기만 하다. 사랑이 그리운 여자는 어느 날 뜻밖의 외도를 하게 되고 아들과 남편이 축구를 보러 경기장에 간 사이 그 남자와 자신의 집에서 사랑을 나누며 축구경기 중계방송을 보는데 갑자기 축구 경기장에 폭탄 테러 사건이 일어나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다는 속보를 듣게 된다. 한 순간에 사랑하는 아들과 남편, 모든 것을 잃은 여자는 상실감에 빠져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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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많은 테러에 희생자들에게 추모를, 그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18.12.9 (1453)
Doo
3.0
안타까운 이야기이긴하나 뭔가 좀 찜찜하고 산만하다.
제시
5.0
서서히 관객을 절망으로 잠식시킨 이 영화만의 차분한 접근방식은 다시금 느릿하지만 강력하게 상처를 보듬어간다
vivacissimo
4.0
미쉘을 좋아해서 봤는데 재밌긴 하나 모든 설정이 좀 어수선 하고 찝찝함 투성이다 액션도 아니고 드라마도 아니고 로맨스도 아닌 뷔페야? 뭐야
ChrisCHUN
3.0
'토끼 인형은 절대 세탁기에 넣고 돌리지 마시오' 라는 소중한 교훈을 일깨워 준 영화. . 초 중반까지 잘 나가다가 어느 순간부터 감독이 '의식의 흐름'대로 쓴 각본 덕분에 영화가 무지 산만하고 설득력도 떨어진다. 그 와중에도 미셸은 할건 다한다.
아휘
1.0
동의하기 힘든, 설득 당할 수 없는, 스토리 캐릭터 설정. 미쉘 윌리엄스 연기에 별 하나.
PaPa is
3.0
탄생과 죽음, 사랑과 불륜, 믿음과 배신, 권력과 언론... 모두 양극같지만 같은 무대위에 공존하며 그 차이는 동전의 앞뒤.
낭만취객
3.0
울부짖음은 없다. 하지만 가족을 잃은 한 여자의 상실의 아픔은 충분히 보여줬다. 스토리는 엉성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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