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 2
Serbuan maut 2: Berandal
2014 · 액션/범죄/스릴러 · 인도네시아, 미국
2시간 30분 · 청불



치열했던 낡은 아파트에서 살아남은 라마는 내사반 반장에게 비밀스러운 제안을 받게된다. 바로 자카르타를 접수한 '반군' '고토' 두 세력과 그들에게 매수된 부패한 경찰들을 깨끗히 척결하기 위해서 라마를 '반군'의 조직에 잠입시키는것. 본인과 가족의 안전, 그리고 형의 복수를 위해서 스스로 '라마'는 잠입을 위해서 감옥에 들어가 '반군'의 아들 '우초'에게 접근해서 그의 조직에 들어가서 신임을 쌓게된다. 허나 '우초'는 '베조'일당과 담합해 배신을 꿈꾸고있고 그것을 눈치 챈 '라마'는 경찰들마저 믿을수없어 홀로 그들과의 전쟁에 나서는데...
다솜땅
3.5
복잡한 것 같지만 어찌보면 아주 단순하다. 폭력조직의 싸움 그리고 패도적인 싸움들! 인도네시아의 현실적 느와르 싸움.. 그남자. 강하네!! #19.5.10 (604)
P1
4.5
극한의 액션이 폭발한다는 건 이럴 때 쓰는 말이다. 카메라 앵글 돌리는 수준이 하이탑클래스라서 숨통이 막힐 지경.
Random cul
4.5
역시 액션하나는 기가 막힌다. 다만 러닝타임이 너무길어 다소 지루하다. 스토리도 먼가 아쉽다. 그래도 우와 하면서 볼 수 있는 영화
김하빈
5.0
1편보다 더 커진 스케일. 나처럼 1편의 액션에 열광한 사람으로서는 초반부의 늘어진 전개가 지루하겠지만 후반부, 특히 주방 액션씬은 그 느낌을 잊을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chan
4.5
세상에 유명한 액션영화란 영화는 모조리 다보고 이영화를 보시길. 이걸 보는 순간 본이고 본드든 전부 애들 장난처럼 보일것이다
임판호
3.5
불어난 몸집을 보기좋게 다듬은 애애액숀! 덧! 오직 생존만이 목표인 딱 기본만 하는 이야기를 깔아두고, 합을 짜는데에 하얗고 하얗게 불태웠을 거라 믿어 의심치않는 엽문급 헙!합!흡!액션에 개성발랄한 아이디어 가득한 킬링을 보는 감탄을 자아했던 1편은 머리를 비우고 보기에 꽤나 재밌었습니다. 4박5일 일본여행중에 하루일정이 끝날 때의 노곤함을 맥주와 함께 날려보내기 적절한 영화였죠.(스트롱맥주 자몽맛..당분간 널 잊지 못할거야..) 그런데 속편의 러닝이 1시간 더 많은 걸 보고 '아..이러면 완전 나가린데..?'라고 짐작했었는데 그런 제게 바로 머리를 후려치는 오프닝의 충격과 딱 기본만 했던 이야기에 굳이 뿌리진 않아도 되는 핫도그에 설탕처럼 솔솔 뿌려뒀던 이 영화의 세계관을 확장시킨 느와르 영화를 탄생시켰습니다. 이번에도 청불판 엽문을 시전하는 액션의 잔인함은 배로 커져 더더욱 처절하고 서늘한 느와르를 만끽했네요. 물론 2시간 반이라는 긴 러닝에 중반까지 약간의 늘어짐이 있었지만 그 분기점만 넘긴다면 이 영화는 제대로 본색을 드러냅니다. 아수라 이후 정말 오랜만에 카체이싱과 결말까지 눈 한번 깜박이지않고 몰입했네요. 손에 땀을 쥔다는 표현 그대로의 체험을 느끼게 하는 이 영화는 마치 존윅2가 생각이 나듯 1편에서 더욱 불어난 몹집이 무척 맘에 들었네요. 이 영화도 3편이 나올거라는데 존윅도 그렇고 이 영화도 그렇고 3편은 꼭 극장에서 영접하길 다짐해봅니다.(존윅3 예고편에 나온 레이드2의 그 행님들과 존윅의 2대 1씬을 본 저는 이미 기절한지 오래입니다. 아직 1달넘게 남았네요..엔드게임 기다릴 때 보다 더 시간 안가는 것 같네요..젠장.) 덧덧! 엔드게임 코멘트도 남겨야되는데 심야로 본 뒤 새벽에 느낀 여운을 아직은 간직하고 싶네요.
김창만
3.5
스토리 그거.. 안하는게 아니고 못하는거였구나. 그리고 2편 액션은 일본만화 감성이 섞였는지 조금 과하네.
Paleblueye
4.5
1편 보다 스토리나 분위기가 더 압박적이면서도 액션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됨. 그중에서도 마지막 육탄전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결투씬이다. 아니 그전 야구배트남과 장도리녀 씬도 엄청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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