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아빠4.0규율과 율법, 믿음,헌신,맹목... 그 어떤 수단으로도 잠글 수 없는 인간이라는 이성체. . . #깨지지않을것같던 #금기가금이가는순간 #깨버릴것인가 #누더기로기울것인가 #이또한선택은 #인간의몫 #종교의변화는 #종교를살릴까 #종교를죽일까 #수려한영상미 #절제된연기 #알지못하는것을 #보여주는관음적미학좋아요32댓글0
ChrisCHUN3.5성모마리아를 담기엔 그릇이 너무 가벼웠고 막달라 마리아를 담기엔 그릇이 너무 깨끗했다. . 마지막으로 이 영화의 진짜 제목은 "(광훈이 친구 원장) 수녀 수련 기간"이어야 했다.좋아요12댓글0
이지은3.5화면에 여성만 나오는 것이 너무 만족스럽다. 별개로 여자가 혼자 살기 위해서는 가상의 남자라도 결혼해야 된다는게 노어이 그럼 신부도 하나놈이랑 게이 결혼 시키든가 ㅋㅋㅋㅋㅋㅋ좋아요11댓글0
만두3.5I seek...What am i seek? I seek something more. 마가렛 퀄리의 눈빛과 템포, 움직임이 너무 좋다. 그녀의 커리어가 너무 기대된다.좋아요8댓글0
JK4.01. 비종교인의 입장에서 종교인들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어 흥미로운 작품이었다. 신을 마음을 다해 사랑한다는 것은 어떤 감각일까. 2. 더 인상깊었던 점은 수녀 (혹은 수련생)로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도 종교에 관한 수천수만가지의 고민이 있다는 것. 수련생들의 회개 시간에 만에 하나 신이 없다면 우리가 수녀원에서 사람들과 단절하고 사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는 질문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3. 바티칸2는 전통적인 종교의 보수성과 엄격함을 완화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그 개정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수녀들의 의견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아이러니함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게 된다. 무엇이 진정 수녀들을 위한 길이었을까? 그런 의미에서 원장 수녀의 억압적이고 폭력적인 측면은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그녀가 바티칸2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고 버텼다는 행위에 대해서는 다층적인 해석이 가능하다고 생각함. 4. 주인공 배우의 얼굴이 캐릭터와 너무 잘 어울렸고 관객을 끌어당기고 설득하는 힘이 있어서 좋았다. 다른 작품들에서도 많이 만날 수 있길......좋아요6댓글0
윤제아빠
4.0
규율과 율법, 믿음,헌신,맹목... 그 어떤 수단으로도 잠글 수 없는 인간이라는 이성체. . . #깨지지않을것같던 #금기가금이가는순간 #깨버릴것인가 #누더기로기울것인가 #이또한선택은 #인간의몫 #종교의변화는 #종교를살릴까 #종교를죽일까 #수려한영상미 #절제된연기 #알지못하는것을 #보여주는관음적미학
사오일
3.0
수녀가 서품식에서 입는 옷이 웨딩드레스라니 기괴하다 신부는 턱시도 안입잖아
ChrisCHUN
3.5
성모마리아를 담기엔 그릇이 너무 가벼웠고 막달라 마리아를 담기엔 그릇이 너무 깨끗했다. . 마지막으로 이 영화의 진짜 제목은 "(광훈이 친구 원장) 수녀 수련 기간"이어야 했다.
그레타거윅의 노예
4.0
전 더 많은 것을 바랍니다
이지은
3.5
화면에 여성만 나오는 것이 너무 만족스럽다. 별개로 여자가 혼자 살기 위해서는 가상의 남자라도 결혼해야 된다는게 노어이 그럼 신부도 하나놈이랑 게이 결혼 시키든가 ㅋㅋㅋㅋㅋㅋ
최준상
3.0
관계는 자신의 특별함을 확인하고자 하는 욕구
만두
3.5
I seek...What am i seek? I seek something more. 마가렛 퀄리의 눈빛과 템포, 움직임이 너무 좋다. 그녀의 커리어가 너무 기대된다.
JK
4.0
1. 비종교인의 입장에서 종교인들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어 흥미로운 작품이었다. 신을 마음을 다해 사랑한다는 것은 어떤 감각일까. 2. 더 인상깊었던 점은 수녀 (혹은 수련생)로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도 종교에 관한 수천수만가지의 고민이 있다는 것. 수련생들의 회개 시간에 만에 하나 신이 없다면 우리가 수녀원에서 사람들과 단절하고 사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는 질문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3. 바티칸2는 전통적인 종교의 보수성과 엄격함을 완화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그 개정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수녀들의 의견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아이러니함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게 된다. 무엇이 진정 수녀들을 위한 길이었을까? 그런 의미에서 원장 수녀의 억압적이고 폭력적인 측면은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그녀가 바티칸2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고 버텼다는 행위에 대해서는 다층적인 해석이 가능하다고 생각함. 4. 주인공 배우의 얼굴이 캐릭터와 너무 잘 어울렸고 관객을 끌어당기고 설득하는 힘이 있어서 좋았다. 다른 작품들에서도 많이 만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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