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스 돌
ロマンスドール
2019 · 드라마/로맨스 · 일본
2시간 3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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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좋아하게 돼 버렸어요" 러브돌 전문가 '테츠오'(타카하시 잇세이)는 '소노코'(아오이 유우)에게 첫눈에 반한다. 하지만 자신의 직업을 그녀에게 밝히지 못한 채 결혼한 후에도 비밀을 품고 살아간다. 애틋하게 사랑했음에도, 시간이 지날수록 어딘가 어긋나기 시작하는 두 사람. 그러던 어느 날, '소노코'는 자신의 말할 수 없었던 비밀을 '테츠오'에게 털어놓는데... 사랑 앞에서 헤매는 두 사람의 은밀한 비밀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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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1.5
이상하리만치 예상별점이 항상 높은 타나다유키 감독의 신작. .... .. .. . . .. 이거.. 왜.. 만든걸까??? . . #아오이유우는정말로이쁜데 #여전히모든게이해가안되는 #글쎄이일본의성문화는대체 #아이걸어떻게이해해야하나 #죽을때까지이해못할거같다 #야할것같아서봤습니다죄송 #찝찝함만한가득벌받았네요
다솜땅
3.5
이것도, 전설이 필요한가!! 일본의 장인정신에는 이런 것에도 녹아있다는 전설!! 그들의 쓸데없는 고집이, 19금 마니아들을 즐겁게 한다.. ㅎ #23.1.28 (92)
Ben
3.5
우리의 '순간'은 영원하지 않기에 그 무엇도 우리와 같을 수 없고 우릴 대체할 수도 없어. 그러니까 쓸데없이 인형에 분노를 쏟아낼 필요 없다고. - '스파이의 아내'의 커플이 그보다 먼저 합을 맞춘 작품. 둘의 케미가 너무 좋다. 다른 작품에서도 볼 수 있기를.
아무개24
3.5
소노코는 러브돌로 영원히 남길 원했고, 테츠오는 러브돌로 영원히 기억하게 되었다. 아오이 유우 첫 등장씬에 청순함은 잊을 수없다.
이용희
3.5
사랑은 만드는 거야. 소재는 가벼울지 몰라도 영화가 다루는 여러 감정들은 진중한 울림이 있다. 그리고 그가 만든 돌의 완성도 만큼 영화의 완성도 역시 높다. 우리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각자의 사랑을 빚어보자.
샌드
2.5
자신의 직업을 밝히지 못한 채 결혼한 테츠오가 사랑에 있어 점점 어긋나는 느낌을 받으며 생활하던 어느 나날, 또다른 비밀은 간직하고 있던 아내 소노코가 그 비밀을 털어놓으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다루는 소재에 있어 어쩌면 거부감이 들 수도 있을 정도로 워낙 낯선 영화라, 저도 영화를 보기 전에 반응을 좀 많이 살펴봤습니다. 보면 아무래도 여러 의견이 있는데, 소재의 거부감이 있지만 그와 상응하는 잔잔히 흐르는 애틋한 멜로라는 평이 많아서 저도 이 영화를 고르게 됐습니다. 근데 영화를 다 보고 나니까 오히려 저는 소재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쪽인데도, 멜로 장르로서는 꽤 괜찮은 영화라 생각하는데 이게 독특한 소재와 잘 어우러진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마치 두 편의 영화를 따로 보는 듯 영화의 소재와 장르에 있어 두 가지 키워드가 서로 따로 논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완전히 같은 건 아니지만 이미 이런 소재를 다룬 영화에 있어서 <공기인형>같이 뛰어난 작품이 있는 터라, 저는 이런 소재를 다룰 땐 물론 그게 반드시여야 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 깊은 사유가 수반될 때 이 소재를 택하는 것에 대한 완성의 느낌이 있는데 이 영화는 그런 면에서 깊은 곳을 건드리지 않아 단지 독특한 소재를 쓴 영화구나 정도로만 생각이 듭니다. 다만 영화 속에서 아오이 유우와 타카하시 잇세이가 만드는 그 진한 멜로의 분위기, 여백을 많이 두는 진행 속도, 강하게 필터를 넣어서 하얀 색감과 독특한 질감을 만드는 등 자칫 핑크 무비로 빠질 수 있는 길에서 벗어나려는 많은 영화의 요소가 제겐 오히려 인상적으로 남았습니다.
영화는 나의힘
3.5
이름과는 달리 너무 예쁘고 사랑스런 멜로
Yejin Han
0.5
잇세이 팬심으로 본거다 진짜 이게 여자 감독 작품이라는게 더 끔찍하고, 어디로 가고있나 일본 여권 女権 +> 22.3.30 로망스 돌로 개봉하는구나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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