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gerbrad4.0내가 본 중 가장 잘생긴 히스 레저.. 로즈 번은 전생에 무슨 착한 일을 했길래 히스 레저 연인도 해보고 브래드 피트 연인도 해보고... 좋겠다... 오늘부터 내 꿈은 로즈 번 ㅠ좋아요3댓글0
김선규3.0조셉 고든 레빗 주연의 〈Brick〉을 처음 봤을 때 느낌이 난다. 이야기 자체는 거창하지 않지만 주인공이 위험을 감수하며 범죄 집단 속으로 들어가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성장해 가는 이야기가 당시 나에게 굉장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줬었는데 이 영화 역시 비슷한 통쾌함을 준다. 학창 시절 미국드라마 Damages 이후 로즈 번의 팬이 되어 그녀의 젊은 시절을 보기 위해 고른 작품이었는데 막상 보고 나니 히스 레저의 연기와 에너지가 훨씬 더 강렬하게 남는다. 역시 떡잎부터 달랐던.. 강한 호주 억양마저 영화의 질감처럼 느껴지고 호주 출신인 로즈 번의 연기 역시 그 리듬 안에서 유난히 맛깔난다.좋아요1댓글0
잔인한詩2.5알렉스 역 로즈 번이 젊을 때 저렇게 청순할 줄이야.. 지미 역 히스 레저야 어렸을 적 모습은 딴 영화에서 봤지만서두 말이다 둘은 연인으로 나온다 *** 일종의 나비 효과라고나 할까 아니면 우연의 연속이라고나 할까 인물들이 하나둘 씩 연결고리를 맺는다 전혀 삶의 범주 안에 같이 있지 않았던 인물들이.. *** 삐끼를 하던 지미는 뒷골목 대장인 판도의 일거리를 첨 받고 돈 전달 심부름을 가지만 받을 아줌마는 기깔나는 심장마비 연기를 보이며 죽어있고 알렉스인 줄 알고 빤스 바람에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동네 쓰리꾼 둘에게 1만달러를 도둑맞는다 지미는 토끼고 같이 삐끼하던 애는 알렉스에게 헛물켜다가 지미랑 통화를 듣고 지미를 팔아먹는다 결국 도망도 허사 지미는 우여곡절 끝에 잡혔다가 담날 은행을 털고 판도에게 돈을 갚고 형을 죽인 자들이 판도 일당임을 알면서도 총을 겨누다 포기하고 판도 아지트를 떠난다 허나.. 그 쓰리꾼 중 하나를 아코에게 뺑소니 당했던 꼬맹이는 총으로 판도 일당을 처리한다 알고 보니 형의 빙의.. 지미와 알렉스는 삼촌이 있는 북쪽 배 만드는 곳을 향한다.. *** 소품의 연결.. 낙서한 지폐가 원래 자리로 되돌아 온다든지 지미를 잡으러 가는 와중에 바삐 차를 몰다가 쓰리꾼을 치여죽인다든지 연결연결을 시키고는 있지만 알렉스 머리 닮은 비키니 여자애가 등장한 것이라든지 뭔가 필연성과 개연성을 갖추고 있는 듯 보이지만 애초에 누가 모래사장에 큰 돈을 파묻는다는 설정 자체가 웃기므로 영화 전반에 걸친 필연성은 담보받지 못한다 억지로 다 끼워맞춘 것일 뿐.. 출처: https://bazin.tistory.com/1364 [체휼자's 영화氏영화詩 번역氏번역詩]좋아요1댓글0
다솜땅
3.0
그놈의 만달러!! 돈이 뭐라고 사람을 이렇게 떨고 가슴졸이게 만드냐!!! 자존심 다 무너졌다! 히스레저의 저력!! #22.10.3 (1128)
jingerbrad
4.0
내가 본 중 가장 잘생긴 히스 레저.. 로즈 번은 전생에 무슨 착한 일을 했길래 히스 레저 연인도 해보고 브래드 피트 연인도 해보고... 좋겠다... 오늘부터 내 꿈은 로즈 번 ㅠ
김선규
3.0
조셉 고든 레빗 주연의 〈Brick〉을 처음 봤을 때 느낌이 난다. 이야기 자체는 거창하지 않지만 주인공이 위험을 감수하며 범죄 집단 속으로 들어가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성장해 가는 이야기가 당시 나에게 굉장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줬었는데 이 영화 역시 비슷한 통쾌함을 준다. 학창 시절 미국드라마 Damages 이후 로즈 번의 팬이 되어 그녀의 젊은 시절을 보기 위해 고른 작품이었는데 막상 보고 나니 히스 레저의 연기와 에너지가 훨씬 더 강렬하게 남는다. 역시 떡잎부터 달랐던.. 강한 호주 억양마저 영화의 질감처럼 느껴지고 호주 출신인 로즈 번의 연기 역시 그 리듬 안에서 유난히 맛깔난다.
잔인한詩
2.5
알렉스 역 로즈 번이 젊을 때 저렇게 청순할 줄이야.. 지미 역 히스 레저야 어렸을 적 모습은 딴 영화에서 봤지만서두 말이다 둘은 연인으로 나온다 *** 일종의 나비 효과라고나 할까 아니면 우연의 연속이라고나 할까 인물들이 하나둘 씩 연결고리를 맺는다 전혀 삶의 범주 안에 같이 있지 않았던 인물들이.. *** 삐끼를 하던 지미는 뒷골목 대장인 판도의 일거리를 첨 받고 돈 전달 심부름을 가지만 받을 아줌마는 기깔나는 심장마비 연기를 보이며 죽어있고 알렉스인 줄 알고 빤스 바람에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동네 쓰리꾼 둘에게 1만달러를 도둑맞는다 지미는 토끼고 같이 삐끼하던 애는 알렉스에게 헛물켜다가 지미랑 통화를 듣고 지미를 팔아먹는다 결국 도망도 허사 지미는 우여곡절 끝에 잡혔다가 담날 은행을 털고 판도에게 돈을 갚고 형을 죽인 자들이 판도 일당임을 알면서도 총을 겨누다 포기하고 판도 아지트를 떠난다 허나.. 그 쓰리꾼 중 하나를 아코에게 뺑소니 당했던 꼬맹이는 총으로 판도 일당을 처리한다 알고 보니 형의 빙의.. 지미와 알렉스는 삼촌이 있는 북쪽 배 만드는 곳을 향한다.. *** 소품의 연결.. 낙서한 지폐가 원래 자리로 되돌아 온다든지 지미를 잡으러 가는 와중에 바삐 차를 몰다가 쓰리꾼을 치여죽인다든지 연결연결을 시키고는 있지만 알렉스 머리 닮은 비키니 여자애가 등장한 것이라든지 뭔가 필연성과 개연성을 갖추고 있는 듯 보이지만 애초에 누가 모래사장에 큰 돈을 파묻는다는 설정 자체가 웃기므로 영화 전반에 걸친 필연성은 담보받지 못한다 억지로 다 끼워맞춘 것일 뿐.. 출처: https://bazin.tistory.com/1364 [체휼자's 영화氏영화詩 번역氏번역詩]
cesce
2.0
히스 얼굴때문에 2점. 그 외에 0점
IMDb 평점
4.0
7.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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