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
Maniac
2012 · 공포/스릴러 · 프랑스, 미국
1시간 29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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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어머니를 잃고 아름다운 여성에 대한 두려움과 동시에 소유하고자 하는 집착을 보이는 외로운 마네킹 복원가 프랭크(일라이저 우드). 어느 날, 프랑스 출신의 매혹적인 사진 작가 애나(노라 아르네제더)를 만나게 되면서 그의 삶에도 빛이 돌기 시작한다. 하지만 프랭크는 점차 애나에 대한 욕망이 커져만 가고... 한편, 아름다운 여성들이 잔혹한 방법으로 아름다움을 빼앗긴 채 시체로 발견되는 살인 사건이 연이어 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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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프랭크가 보여주는 자아의 혼란 속, 사랑을 바라는 마음 누구하나 관심가져주지 않는 그에게 속한건 말없는 마네킨! 이젠 그가 관심갖는 그녀들도, 마네킨이 된다. 최후까지 곁에 있어줄 것같은 그녀도 마네킨이다. 스스로의 세상에 손을 내밀어줄 그녀들은 다 마네킨이다. 조용히 서있기만 하는데도. 그녀들은 그에게 말을 한다. 조롱한다... 슬픈 마네킨의 삶.. #20.9.20 (2267)
삼각함수
0.5
여자들 잡아다 죽이는게 내 취미지만 난 세상에서 제일 외롭고 불쌍하단마리얏~!~!~!!잉잉징징징~~~
ChrisCHUN
4.0
우리 나라 관객들은 '장르 영화'에 특히나 인색한 경향이 있다. 특히나 고어 장르에는 더더욱 그렇다. '매니악'은 관객에게 철저히 외면 당할만큼 잔혹함이 강한 작품이다. 엘리야 우드가 대출금 갚으려고 억지로 출연한 영화 같은 포스터를 보라. 누가 보고싶겠는가. 그럼에도 이 영화는 그대로 묻히기엔 너무도 아까운 장르물의 수작이다. 히치콕의 [로프]와 필자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현대물 롱테이크의 최고봉으로 생각하는 [빅토리아]가 있었다면, 이 영화는 1인칭 시점 영화로 거의 보여줄수 있는 모든 것을 선사한다. 덧붙이자면 단 한컷도 허투루 쓰지 않은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물론 이야기의 전반부와 후반부의 작법이 어긋난 경향도 있다. 그토록 많은 여자를 죽인것이 앞의 전반부에는 엄마로부터 기인한 것이었다면, 후반부에는 자신이 영원히 함께 할 여자를 찾기 위함이었다는 것이 맞지 않아 보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히치콕의 [싸이코]와 함께 먼 훗날 재평가 받을 장르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그가 죽였던, 그로인해 자신 안에서 영원히 영생을 누리게 하려던 여자들의 반격과도 같은, 마네킨 손이 배에서 튀어나온 듯한 장면은 이 영화의 백미인 동시에 이 영화가 가장 담고싶었던 대목이 아니었나 싶다. 엘리야 우드는 '반지의 제왕의 히어로'라는 타이틀과 더불어 21세기 영화중 1인칭 시점으로 장르적 쾌감의 극대화를 보여준 [매니악](2012)과 [오픈 윈도우즈](2014)라는 두개의 영화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이쯤 되면 1인칭 전문 배우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마지막으로 이 영화는 한번 보기가 힘들지, 한번 보면 잊혀지기 힘든 영화이다. 고로 두번 볼수는 없는 그런 영화이기도 하다.
아가앵
2.0
이왕 붙일거면 좀 씻고 예쁘게 붙이지..
김재연
4.0
마네킨 복원 전문가의 연쇄살인을 1인칭 시점으로 묘사한 단순한 내용의 영화로 주인공의 정신병적인 심리상태를 시각적으로 세련되게 묘사했고 현장감이 느껴지는 정교한 연출이 돋보인다.
Eomky
0.5
살인마의 감정에 빙의라도 해야 슬프다고 느낄까? 제목 꼬라지 하곤.
홍석민
4.0
감독의 매니악한 취향이 돋보인다. (제작자인 알렉상드르 야야의 취향일지도...) 일라이자 우드, 신디사이저 음악, 1인칭의 핏빛 고어 슬래셔가 한데 어우러져 풍기는 매력적인 분위기
MJ
3.5
원작에는 없던 좋은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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