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일렌트 그린
Soylent Green
1973 · 공포/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37분 · 전체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과일이나 채소, 고기 같은 천연 식품이 사라진 2022년의 지구. 인구 과잉 현상으로 인해 사람들은 굶주림과 병에 시달리고, 유일한 식료품은 배급받은 물과‘소일렌트'라 불리는 알 수 없는 음식뿐이다. 어느 날, 소일렌트 사(社)의 사장이 살해당하고, 그 사건을 조사하게 된 형사가‘소일렌트 그린'성분의 실체를 파헤치자 사람들은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된다. 50년대 할리우드 영화를 지배하던 핵에 대한 공포를 SF적 감수성으로 담아내고 있는 플레이셔의 대표작 중 하나.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Dh
3.5
지금부터 50년 뒤인 2072년에는 이영화의 설정이 영화적 소재만은 아닐 수도 있을거 같다 #혼돈
조규식
3.5
너무 일찍 나온 SF. 비범할수도 있었을 상상력이 들쭉날쭉한 퀄리티로 제시되는데 전반적으로 당시 기술력으로는 역부족이었다. 이 가운데서도 참으로 아름답던 에드워드 로빈슨의 스완송.
Cinephile
3.5
인간이 물건으로 취급되는 암울한 공상과학 영화는 예나 지금이나 많았지만, 인간다운 삶이 상실된 시대를 거부하는 의미로 이 작품에 등장하는 안락사 연출은 예상외로 인상깊다. 빛바랜 특수효과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 점에 담긴 진중함은 여전히 돋보인다.
쿠퍼쿠퍼
3.5
인상적인 장면과 설정이 한 두 개가 아니다.
무면
3.5
생태계의 사슬고리가 하나밖에 남지 않아도 사슬은 사슬로서 기능한다는 이 낙관적인 상상.
고양이가물어
3.0
당시에는 꽤나 충격먹었을 듯. 진실과 관련되어 좀 더 극적인 장면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제작시기를 고려하면 이 정도 연출이 최선이었겠지. '가구' 설정이 독특하다.
Jay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실존
4.0
인간의 끝없는 욕심이 자원이 고갈된 황량한 세상을 만들었다. '소일렌트 그린'은 환경 보호가 왜 우리에게 필요한지를 충격적인 결말을 통해 잘 보여줬다. 치열하게 흘러가는 삶을 살아가다 보면 잊게 되지만, 인간은 어디까지나 자연의 일부에 불과 하다는 겸손한 자세를 결코 잊지 않아야 겠다. 결국 모든 인생은 이 지구라는 아름다운 행성에서 잠깐 머물렀다 가는 것 아니겠는가.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