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빠진물고기2.0최근에 접한 동물 관련 기사 중에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까치 잡으면 6000원 준다는 기사였다. 그렇게 해서 전문 엽사가 1400만원을 벌었고 작년 한해 동안 잡은 까치만 50만 마리를 잡아서 짭잘한 부수입을 올렸다는 식의 기사였다. 까치가 정전의 원인이 된다고 하면 전봇대에 집 짓는 까치로 한정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거 없이 그냥 다 쏴 죽인다고? 까치는 최소 20미터 정도 되는 나무에 집 짓는 습성이 있다. 근데 도시 어디에 크고 높은 나무가 있냐. 나무가 크면 간판 안 보인다고 잘라내면서. 뭐든 인간 기준으로만 보면 동물은 살 곳이 없다.좋아요5댓글0
박스오피스 셔틀2.5🐬 영화 《돌핀 테일 2 (Dolphin Tale 2, 2014)》 흥행 여부 상세 2014년에 개봉한 가족 드라마 영화 **《돌핀 테일 2 (Dolphin Tale 2)》**는 상업적으로 성공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1편의 성공에 힘입어 제작된 이 속편은 제작비를 충분히 회수하고 수익을 창출하며 성공적으로 프랜차이즈를 이어갔습니다. 제작비 (Budget),"$33,000,000",(약 412억 원) 북미 흥행 수입 (Domestic),"$43,439,363",전체 수익의 약 78.8% 차지 해외 흥행 수입 (International),"$11,643,546", 전 세계 흥행 수입 (Worldwide),"$55,082,909",(약 688억 원) 수익성 분석: $3,300만 달러의 제작비 대비 월드와이드 수익은 약 1.67배를 기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제작비의 2배 이상이 손익분기점으로 여겨지지만, 가족 영화의 경우 DVD 및 기타 홈 비디오/보조 수익이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극장 수익 $5,500만 달러는 제작사(Alcon Entertainment)에게 충분한 수익을 안겨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1편인 《돌핀 테일 (Dolphin Tale, 2011)》은 $3,700만 달러 제작비로 $9,500만 달러를 벌어 크게 성공했으나, 2편은 그보다는 낮은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제작비 대비 수익을 내며 프랜차이즈 유지에 성공했습니다. 🚀 흥행 성공 요인 및 평가 가족 영화의 안정성: 실제 구조된 돌고래 '윈터(Winter)'의 감동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가족 드라마로서, 안정적인 가족 관객층을 확보했습니다. 개봉 첫 주: 북미 개봉 첫 주말에 $15,860,255의 수익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3위로 데뷔하여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긍정적인 평가: 영화의 따뜻한 스토리와 메시지에 대해 평단과 관객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며, 이는 꾸준한 관객 동원에 기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돌핀 테일 2 (Dolphin Tale 2, 2014)》는 1편만큼의 큰 히트는 아니었으나, $3,300만 달러의 제작비로 $5,5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며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좋아요1댓글0
잔인한詩3.5작은 해변가에 돌고래 한 마리가 밀려오고 해수욕하던 여자아이가 발견한다 클리어워터 해양 수족관 해양동물 구조대가 출동하고 그 돌고래 이름을 여아의 이름따라 '맨디'라 한다 소여 자원봉사자 수지 2편을 보는데 전혀 1편이 기억지 않는다 다시 1편을 보기로 한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황민철3.0여전히 감동적인 실화이지만, 너무 많은 이야깃거리들이 집중을 저하시키는 것이 아쉽다. 1편과 같은 영화라고해도 믿어질만큼 비슷한 스토리와 연출이지만,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보니 편하게 볼 수 있었던 연출 자체도 부자연스러워졌다. 감동적인 이야기와 주인공이 이끌어 낼 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있을 수 밖에 없는 실화의 한계가 아쉽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물에빠진물고기
2.0
최근에 접한 동물 관련 기사 중에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까치 잡으면 6000원 준다는 기사였다. 그렇게 해서 전문 엽사가 1400만원을 벌었고 작년 한해 동안 잡은 까치만 50만 마리를 잡아서 짭잘한 부수입을 올렸다는 식의 기사였다. 까치가 정전의 원인이 된다고 하면 전봇대에 집 짓는 까치로 한정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거 없이 그냥 다 쏴 죽인다고? 까치는 최소 20미터 정도 되는 나무에 집 짓는 습성이 있다. 근데 도시 어디에 크고 높은 나무가 있냐. 나무가 크면 간판 안 보인다고 잘라내면서. 뭐든 인간 기준으로만 보면 동물은 살 곳이 없다.
김동훈
3.0
전작에 비해 상당히 아쉬운 연출.. 오히려 이런 장르의 영화는 전작과 비슷한 포맷을 가지는 것이 좋다. 더 많이 여럿을 보여주려다 아쉽게 되버린...
Boo
3.5
전작과 같은 포맷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영화. 갠적으로 전작의 주요 배우들이 교체없이 나온 것에 감동. W+H 4ever
박스오피스 셔틀
2.5
🐬 영화 《돌핀 테일 2 (Dolphin Tale 2, 2014)》 흥행 여부 상세 2014년에 개봉한 가족 드라마 영화 **《돌핀 테일 2 (Dolphin Tale 2)》**는 상업적으로 성공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1편의 성공에 힘입어 제작된 이 속편은 제작비를 충분히 회수하고 수익을 창출하며 성공적으로 프랜차이즈를 이어갔습니다. 제작비 (Budget),"$33,000,000",(약 412억 원) 북미 흥행 수입 (Domestic),"$43,439,363",전체 수익의 약 78.8% 차지 해외 흥행 수입 (International),"$11,643,546", 전 세계 흥행 수입 (Worldwide),"$55,082,909",(약 688억 원) 수익성 분석: $3,300만 달러의 제작비 대비 월드와이드 수익은 약 1.67배를 기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제작비의 2배 이상이 손익분기점으로 여겨지지만, 가족 영화의 경우 DVD 및 기타 홈 비디오/보조 수익이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극장 수익 $5,500만 달러는 제작사(Alcon Entertainment)에게 충분한 수익을 안겨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1편인 《돌핀 테일 (Dolphin Tale, 2011)》은 $3,700만 달러 제작비로 $9,500만 달러를 벌어 크게 성공했으나, 2편은 그보다는 낮은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제작비 대비 수익을 내며 프랜차이즈 유지에 성공했습니다. 🚀 흥행 성공 요인 및 평가 가족 영화의 안정성: 실제 구조된 돌고래 '윈터(Winter)'의 감동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가족 드라마로서, 안정적인 가족 관객층을 확보했습니다. 개봉 첫 주: 북미 개봉 첫 주말에 $15,860,255의 수익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3위로 데뷔하여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긍정적인 평가: 영화의 따뜻한 스토리와 메시지에 대해 평단과 관객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며, 이는 꾸준한 관객 동원에 기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돌핀 테일 2 (Dolphin Tale 2, 2014)》는 1편만큼의 큰 히트는 아니었으나, $3,300만 달러의 제작비로 $5,5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며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emmajjh
3.5
모두가 그대로 출연을 하다니!!!!! 연출도 비슷하다니 그래도 재밌다
잔인한詩
3.5
작은 해변가에 돌고래 한 마리가 밀려오고 해수욕하던 여자아이가 발견한다 클리어워터 해양 수족관 해양동물 구조대가 출동하고 그 돌고래 이름을 여아의 이름따라 '맨디'라 한다 소여 자원봉사자 수지 2편을 보는데 전혀 1편이 기억지 않는다 다시 1편을 보기로 한다
황민철
3.0
여전히 감동적인 실화이지만, 너무 많은 이야깃거리들이 집중을 저하시키는 것이 아쉽다. 1편과 같은 영화라고해도 믿어질만큼 비슷한 스토리와 연출이지만,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보니 편하게 볼 수 있었던 연출 자체도 부자연스러워졌다. 감동적인 이야기와 주인공이 이끌어 낼 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있을 수 밖에 없는 실화의 한계가 아쉽다.
임현재
보는 중
메타크리틱 58 로튼 토마토 66% 5.90 일반 72% 3.9 IMDb 6.4 알로시네 언론 1.4 일반 3.2 202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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