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이스
The Voices
2014 · 코미디/범죄/공포/스릴러 · 미국, 독일
1시간 44분 · 청불

“정말이지..행복하게 살고 싶었답니다” 말하는 냥이 & 댕댕이 콤비와 함께 사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순도 100% 청년 ‘제리’는 사내 파티를 준비하면서 이상형 ‘피오나’와 가까워진다. “당신은 마치 엔젤과도 같아요” 설레는 첫 데이트, 의도치 않은 사고로 ‘피오나’가 죽고 이를 알리 없는 직장 동료 ‘리사’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까지 시작되는데... 바로 지금, 본 적 없는 순정 살인마의 머릿속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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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cul
2.0
무엇을 말하고자하는지는 알겠으나, 공감하거나 동정하고 싶지않다. 기분나쁜 영화.
대한
3.0
본능보다 무서운 자기 합리화 자신이 만든 지옥을 미화시키는 내면의 목소리 어린 날의 피 묻은 상처만큼 잔인한 정신병은 없다
Laurent
3.5
"만약 쟤가 살아 남는다면 고통과 죽음만 더 생길 거야. 끝났어. 제리는 집에 가는 거야." 우리가 평생 제리를 이해할 수 없어 그에게 병명을 준 것처럼, 제리 역시 우릴 평생 이해할 수 없을 터. 세상에서 가장 외로웠던 그 남자가 슬프고 무섭다. 제리가 바랐던 총천연색 핑크빛 해피송만 부를 수 있는 그곳, 엔딩 크레딧은 너무 밝아 당황스러운데 노래까지 생각보다 좋아서 '이 영화 무슨 내용이었나' 깜박할 지경. 참고로 이 영화속 안나 켄드릭 안타까울 정도로 사랑스럽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0
다크 코미디를 표방했다지만 솔직히 별로 웃기지는 않았고 차라리 좀 더 우울한 심리 스릴러였으면 주인공 심리묘사가 더 잘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음..
P1
3.5
외로운 싸이코의 내면탐구생활 - 멀리서 볼땐 완전 바보인데, 가까이서 보면 조금 안타까운 바보 해피해피~
newg
3.0
라이언 레이놀즈때문에 봤는데 안나켄드릭에게 반해버렸다 사랑스러워~~
다솜땅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나쁜피
2.0
슬래셔 무비, 블랙 코미디, 철학적 사유, 사회고발 등 어디에 방점을 찍은 것인지 모르겠다. 눈에 들어오는 것이라고는 제리(라이언 레이놀즈 분) 배역뿐!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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