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버스턴
Galveston
2018 · 액션/범죄/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34분 · 15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지옥 속을 살고 있는 ‘로이’(벤 포스터)는 한 사건을 계기로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소녀 ‘록키’(엘르 패닝)를 만난다. 로이는 유독 자신의 눈빛을 닮은 록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지만, 록키의 동생 '티파니'와 관련된 비밀이 밝혀지면서 셋은 점점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되는데… 세상의 끝 마지막 낙원 갤버스턴, 그들은 과거의 족쇄를 끊을 수 있을까?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출연/제작
코멘트
250+갤러리
삽입곡 정보

I'm a Loser Every Time

Thirteen
이동진 평론가
2.5
작법의 빈약함은 감정이 진할수록 더 두드러지기 마련.
다솜땅
3.5
터프가이같던 그 남자.. 아픈 몸으로 어린 소녀까지 보듬어주고, 더 어린 아이까지 덤으로, 그러나 순탄치 못한 그 삶에.. 자신의 실수로 놓쳐버린 그녀를 잊지못하고.. 다시만난 장성한 어린아이. 그녀에게 말해야 하는 진실이 그렇게..무거웠다. 그 무게감이 보였다.. #18.11.9 (1322)
P1
3.5
날카롭다기보단 아직 제대로 갈리지 않은 무딘 칼.확실히 후반부는 빈약하고 큰 아쉬움이 남는다. - 그럼에도 스포트라이트되어지는 엘르 패닝의 연기만은 무시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벤 포스터는 워낙 안정적인 연기를 잘해서 어느때나 비슷.. - 촌스러울 수 있다만 그게 나쁘게 보여지진 않는다. 스타일이라는 건 항상 돌고도는데 복고스타일도 나름의 장점이 있다. 바로 단순하고 정겨우며 빠른 흡수력있다는 것. 그래서 "아 왜이리 싱거워 뻔하네"라는 결론을 자주 낳게 하는 것도 이런 이유. 그래서 두뇌회전이 빨라진 현대의 지식인들에겐 좀 더 복잡한 멀티플한 감성을 선사하는 영화에 좀더 열광하게 된 이유랄까 - 감독이 정통 감독이 아니라 배우 겸 감독이란 점을 상기하고 봐서 그런가 너그럽게 봐진것도 사실.. 여성들에겐 그다지 재미나게 볼 이유가 없어보이기도 하다.. - 이게 만약에 한국의 신예 유망주인 어느 감독의 저예산 독립영화였다면 어떤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하다 ㅋ
뚱이에요
3.0
록키에겐 이 지옥은 일상이었겠지. 마치 또 다른 <레옹>을 보듯. - 감독의 연출보단 배우들이 영화를 이끌어나가는 힘이 어마어마하다. 특히나 '엘르 패닝'의 연기력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Random cul
4.0
모르겠다. 이게 왜 좋은지. 이런 스토리는 익숙하고, 오히려 무적인 주인공이 다 죽이는것만 보다가. 암울하고 조용하고 현실적인 면을 봐서 그런가. 그냥.... 인간?다움을... 이게 사람이지.... 참. 좋아하지 않는 전개지만..... 빠져버렸다.
이진수/(Binary)
보고싶어요
누구에게나 벗어나고픈 지옥이 있다면 그 지옥은 익숙함 아닐까
나쁜피
2.0
2019-06-26(076) CGV 강변 4관 컬처DAY 쇼케이스 5,000원 혼자 ▶️ 추억도 갱생도 구원도 심지어 속죄조차 힘든 그저 잊혀진 장소로서 ‘갤버스턴’ ▶️ 등장인물들의 감정들이 뭉뚱그려 자연스럽게 흐르지 않는다. 벤 포스터(로이)와 엘르 패닝(록키)의 연기에 묻어가기에 플롯이 모자라도 한참 모자른다.
이원모
2.5
두 주연의 연기력과 영화가 뿜어내는 분위기 덕분에 그리 나쁘지 않은 기시감이 느껴진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