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미드나잇
Round Midnight
1986 · 드라마 · 프랑스, 미국
2시간 13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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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재즈의 인기가 시들해져가던 시기, 누구도 듣길 원하지 않는 실험적인 음악을 연주하는 색스폰 연주자 데일 터너(덱스터 고든 분)는 알콜과 마약중독에 찌든 삶을 바꿔보기 위해 미국을 떠나 파리로 향한다. 매일 밤 담배연기 자욱한 재즈 클럽 ‘블루 노트’에서 몽크와 버드의 새 음악과 조지 거쉰과 포터의 스탠다드 곡들을 연주하는 데일은 제대로 된 연주를 위해 그가 술을 마시는 것을 감시하는 성깔있는 여주인과 클럽주인의 감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알코올 중독자로 병원에 들락거리는 신세로 살아간다. 한편, 터너를 세계 최고의 색스폰 연주자라고 생각하는 프란시스(프랑수아 클루제 분)는 클럽에 들어갈 돈이 없어 ‘블루 노트’ 밖에서 장대비가 내리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터너의 연주을 듣다가 연주를 끝내고 밖으로 나온 터너에게 접근해 맥주를 한 잔 사주게 되고, 두 사람은 그들의 인생을 바꿀 우정을 싹 틔우게 된다. 터너는 항상 술에 절어있었고,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했고, 프란시스는 터너의 외로운 삶에 공감하며, 자신이 경배 해 마지않는 음악가의 삶을 위해 프란시스는 그의 보호자를 자처하고, 건강을 보살피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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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모도
4.5
나도 블루노트 갈래……..
상원
5.0
우울한 구렁텅이 나날들의 아름다운 시적표현.
조슈아
3.5
'라운드 미드나잇'이라는 제목부터 셀로니어스 몽크의 동명 곡에서 따온 것이고, 주인공 데일 터너의 모습 역시 재즈 음악 하던 실존 인물 몇 분이 떠오르긴 했는데, 실제로 따온 인물이 있었네. (찰리 파커는 아니었음)
그로밋
3.5
"모든 게 다 피곤해, 음악만 빼고"
무에에
5.0
우울의 진창에 빠진 색소폰 하나.
Yong Sung Kim
3.5
재즈
등등
3.5
키다리 광대처럼 허우적대는 걸음걸이가 위태롭다. 잇몸 드러내며 웃기, 습관성 윙크, 색소폰 대신 촛불 부는 모습 등 애교 넘치는 덱스터 고든. 스콜세지 감독은 늘상 저 속도로 말하는구나. 연주에서 바닷속을 헤엄치며 맘대로 신난 고래의 울음소리가 떠오르기도. 론 카터의 베이스를 뚱기는 곧고 무지하게 길다란 손가락들. 페어 웨더. *먼저 세상을 떠났듯이 음악에서도 늘 앞서 있었습니다. *나는 찰리 파커의 이름을 딴 거리를 볼 때까지 살고 싶어. 레스터 영 공원, 듀크 엘링턴 광장, 심지어 데일 터너의 거리까지..
지우개 머리
3.5
우울한 재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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