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의 부엌
Mostly Martha
2001 · 드라마 ·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1시간 47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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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한 고급 프랑스 레스토랑에서 완벽주의자 셰프로 일하고 있는 마사. 언니의 사고로 그녀의 딸 리나와 지내게 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직장에 들어온 새 동료마저 거슬리기만 한다. 인생의 전환점에 서 있는 그녀는 과연 완벽한 요리를 계속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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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e
3.5
동료들과 식사할때 조차 함께 하지 않는 치밀하고 프로페셔널한 그녀지만 마지막엔 주변사람들과 밝고 따뜻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다섯째 아이>에서 젊은 부부가 대저택을 구입할때 15~20명은 거뜬히 앉을만한 거대한 식탁을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하는데 그들이 어떤 행복을 원했던 것인지 마샤의 부엌 마지막장면을 보며 떠올려 보게 되었다. 우리가 식탁에서 무엇을 함께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이 영화를 권하고싶다
잠소현
4.0
왠지 프랑스영화 감성. - 전체적인 분위기는 우울하지만 중간중간 눈물 핑 돌 정도로 행복함을 느낄 수 있어서 그 대비가 조화롭다. - 오, 마리오!!!!! 역시 이탈리아 남자는 나이불분 마성의 매력을 타고났도다. 느긋함, 태평함, 능글능글함, 로맨틱함 그리고 입담. 약간의 느끼함. 이것이 바로 갓이탈리안맨을 만드는 본질이 아닐까. - 재개봉인가 싶을만큼 2001년이란 제작년도가 조금은 어색하게 다가오지만 반대로 예전 영화만이 갖고있는 시간의 흐름이 빚어낸 특유의 향수나 힘은 언제나 유효한 것 같다. 적어도 나에게만큼은. - 기대한만큼은 아니었어도 요리하는 모습이나 음식들, 주방의 풍경은 충분히 나왔어서 이정도면 음식영화로도 만족. - 마사의 이웃이고 싶어라. 난 언제든 먹어줄 준비가 되어있단 말입니닷! 그녀의 정신과의사가 부러워지는 순간. - 리나의 완성된 미모에 대해서 할말이 많지만 하지 않겠다. - 덧. 지못미 샘 ㅠㅠㅠ . 덧2. 너무너무 좋았던 노래가 있었는데.. 까마귀고기를 먹어버렸다ㅠ 엉엉 어디서 찾아낸담.
강인숙
2.5
요리를 맛있게 하는 사람은 인성도 좋을 거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역시나 이 영화에서도 마사는 완벽을 추구하는 까칠함으로 레스토랑 사장부터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연신 눈치를 보게 만든다. . 마사의 부엌이라고는 하지만 요리 이야기라기보다는 마사의 생활밀착형 스토리다. 갑자기 교통사고로 세상 떠난 언니의 딸, 자신을 닮아 까칠하기 짝이 없는 리나와 자기 자리를 꿰차려는 듯한 주방장 마리오가 차츰차츰 가까워지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로맨스 드라마다. . 마티나 게덱의 우아한 아름다움과 마리오의 이탈리아인 특유의 유머와 느긋함이 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 집이 있어야 해. 가족이 있어야 해. 가족이 있는 사람에겐 버리고 싶은 것이 가족인데, 가족이 없는 사람에겐 갈망하고 그리워하는 것이 바로 가족인가 보다.
Clara
3.0
독일의 칙칙한 항구배경과 비둘기 요리에 대한 이야기는 꽤나 색감이 잘 어우러진다
EricaLee
4.0
메인 OST가 나올 때마다 기분이 점점 따뜻하고 행복해진다
HBJ
3.5
묘하게 이질적이면서도 분위기를 풍성케 해주는 재즈풍 음악이 아주 인상적이며, 인생의 빈 자리들을 하나하나씩 채워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고집 센 셰프'의 전형적 리듬을 따라가지만, 연기와 애틋함으로 이를 돌파한다
세리
3.0
혼자 먹는 밥은 맛이 없다
RAMJI
2.5
보호자를 잃고 애물단지가 된 채로 주인공과 동거하게 되는 장애물 같은 아이, 그를 매개로 이어지는 남녀의 사랑 등 전형적 설정으로 가득찬 영화. CGV 피키디리 5관 재개봉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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