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남자
귀여운 남자
2020 · 로맨스/코미디 · 한국
1시간 5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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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웃긴 게 아닙니다. 귀여운 겁니다. 어린이 코딩 교육 영업소장 ‘기성’은 사고뭉치인 아버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사춘기 딸, 동창과 재혼한 전 부인이 있는 ‘콩가루 집안’의 가장이다. 그런 그의 유일한 꿈은 아내와 다시 합쳐 가족들과 함께 넓은 아파트에 사는 것. 소심남 ‘기성’을 귀엽다고 하는 은행 직원 ‘일영’으로 인해 그의 삶은 조금씩 뒤바뀌고, 어쩌면 ‘기성’은 가족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 것만 같다. "전 방이 네 개 있는 아파트로 들어갈 거예요" 찌질하지만 볼매, ‘귀여운 남자’의 가족 봉합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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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se (The City Beautiful)



Random cul
1.5
이병헌 감독의 성인개그는 진짜 안맞는다. 이것저것 망치다가 극한직업으로 떡상하더니 다시 극한으로 가셨네...
이혜원
3.0
이병헌 각본이라면 당연 보고싶음. 일단 포스터에선 1도 안 귀여운데 어찌 만회하나 봅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정용 에로비디오같은 연기력, 만듦새. 아버지 역할 그 할아버지는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다.못해도 너무 못하시네. 어딘가 위악적이라고 할 정도로 전개가 싼티가 나는데 지루하진 않고 다만 얼굴이 찌푸려지는 상황의 연속. 이병헌이 협박을 당했나.... 빵터지는 부분도 신선한 부분도 있는데 "왜"가 해결이 안된다.
이송원
4.0
무언가 기대에 전혀부응하지않는이야기지만 내이야기같기도해서 끝까지 지켜보게되는이야기였다. 사랑의 멋진점은 조건없는사랑도 있다는것이 아닐까?
차칸수니리
0.5
주연 신민재가 <가여운 남자> 다. '아이폰7 플러스로 찍었다' '이병헌의 각본이다' 라는 특이함을 제외하면 장점은 없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HBJ
1.0
'귀여운 남자'는 소심하고 엉뚱한 남자가 아내와 다시 합치기 위해 집을 사려고 하는데 어느 날 한 은행원을 통해 삶이 바뀌는 영화다. 이병헌의 각본과 고봉수 사단의 대표적인 배우 중 한 명인 신민재의 출연으로 나름 기대를 한 이 영화는 안타깝게도 너무나도 못 만들었다. 이 영화는 정말 극초예산으로 만들었는지, 조악한 영상과 고르지 못한 음향이 참 안타까웠다. 뭐 한국 독립영화에서 기술적으로 좀 아쉬운 것은 흔한 일이고 어느 정도 적응된 점이긴 하다. 하지만 배우의 대사를 부분 부분 잘라서 이어붙이는 프랑켄슈타인 같은 편집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됐다. 이런 부분들이 자주 있진 않았지만, 있을 때는 장 뤽 고다르 흉내내기인가 의심이 들 정도로 분위기를 엄청 깼다. 배우들의 연기는 신민재와 이진리 배우 정도 빼고는 모두 상당히 별로였다. 이야기는 너무 중구난방이라 뭐라 할말이 없을 정도다. 이병헌의 각본이 맞나 싶을 정도다. 물론 다소 찌질한 남자 주인공이 이런 저런 여정과 관계들을 통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당당하게 내세우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는 점에서 이병헌의 스타일이 묻어나오긴 한다. 하지만 그 안에 있는 유머와 드라마와 주제의식을 잘 살리고 다양한 플롯들을 잘 유기적으로 이어 붙이는 것은 결국 연출의 몫이며,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영화는 완벽히 실패했다.
홍나그네
0.5
이게 20년도에 만든 영화라고...? 모든게 다 구리고 짜쳐 마지막에 액션 시퀀스는 이 영화를 그나마 진지하게 봐온 관객에 대한 배신이다. 쓰레기.
최Tears
2.5
파주시(운정, 교하, 금릉, 금촌) 이곳 저곳을 다니며 잘도 찍었구나~ 아는 장소들이 나와서 찾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감독이 운정, 금촌 사람인가? 장소 섭외한 작가가 이쪽 사람인가? 금촌 미니스탑(사발면, 김밥), 제2자유로와 제2자유로 초입 도로(난폭운전 철학), 경기인력개발원 롯데리아 사거리(아버지와 운전중 대화), 저기 앞에 세우라고 하더니 갑자기 휴먼시아 11단지 상가 다이소 앞(아버지 땡깡 부리며 하차), 농협 교하지점(주차비 500원), 지산고등학교 앞길(딸과 남친의 섹드립), JK건물 1층 올바른 옛날통닭(딸과 식사), 온땅에 밀알교회 앞 교차로 횡단보도(가스총 분사), 쇠재마을5단지 경로당, 금릉역 뒤 작은 사거리 뜨란채 약국(섹드립을 들으면 속이 아파요), 금촌역 뒷편 세계(중고)자동차, 교하베스킨라빈스 앞(전화통화), 김밥천국 금촌로데오점(저녁식사 데이트), 금릉역(가족 이야기), 건어물 계절포차(뜨란체 약국 옆) 홍상수스러웠더라면 좀 나았을까? 뭔가 독립영화같기도 하고 가벼운 느낌으로 볼 수 있는 남자의 이야기! 계속 궁금해진다~ ㅎㅎ B급 병맛 코미디로 굉장히 가볍게 볼 수 있었다
라씨에이
1.5
3.3/의도한 게 무엇이든 간에 너무 막 만들고 못 만들었음. 딱히 의도한 게 없어서 이 꼴인 거면 그건 그것대로 또 큰 문제고. / 음향 싱크가 안 맞음. 일부러 그런 건가 싶기도 했는데 그 밖에 다른 부분의 완성도 역시 저예산임을 감안해도 죄다 개판인지라 그냥 못 만든 게 맞는 것 같음. 주인공들끼리 대화하고 있는데 주변 행인들 목소리가 들어가기도 하고, 영상 상태도 내내 구림. 인물이 말하고 있는 도중에 뚝뚝 끊어서 이어붙인 편집도 그저 괴상할 뿐임. / 이병헌 감독의 각본을 전면에 내세워 홍보를 하는데, 확실히 몇몇 대사나 웃음 포인트에서 이병헌 감독 특유의 의외성과 노골적인 성적 농담 등이 엿보임. 병맛스러운 디테일 및 상징성에서 느껴지는 유니크함과 변칙적인 흐름도. 허나 그런 부분들을 그냥 생존신고 수준으로 옮겨놓은 게 고작일 뿐, 재미있게, 의미있게 살리진 못했음. 너무 중구난방 제멋대로 전개하는 통에 간신히 대강의 큰 흐름만 유지한 수준임. 나름 야심차게 준비한 듯 보이는 막판의 병맛 슬로우 결투씬도 별로 웃기지가 않았음. 차라리 이병헌 감독이 본인 스타일 살려서 직접 연출했으면 그래도 웃음은 보장되고, 중간은 가는 b급 코미디를 볼 수 있었을 것 같음. / 드럽게 길기도 함. 끝날 때가 됐겠구나 싶어서 시간을 봤는데 절반 조금 넘어있어서 괴로웠음. 주인공 둘이 한 번 하고서 진짜 끝날 때가 됐겠지 싶어 봤는데 아직도 20분인가 더 남아있었고. 되도 않는 연출 방식으로 감당하기 버거워 보이는 이야기를 2시간 가까이 늘려놨음. 불필요하고 의미없는 부분이 워낙 많아서 뭘 들어내야 할 진 모르겠으나 어쨌든 한 시간 정도? 아니면 그냥 30분쯤 되는 단편으로 확 줄여도 무방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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