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파이터
2020 · 드라마 · 한국
1시간 4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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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새 출발하게 된 진아는 우연히 복싱에 매료되고, 어쩌다 복서가 된다. 두 탕 알바에 고된 몸으로 오른 링 위에서 그녀가 마주한 건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던 자기 자신이었다. 삶의 발버둥이 아닌 스텝을 가르쳐준 복싱. 진아는 살아가기 위한 진짜 파이팅을 준비하는데… 두 주먹 두 발로 세상에 맞서 파이팅 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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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배우의 호연에도 불구하고 클로즈업 쇼트들이 긴 지속시간을 버텨내지 못한다.
JY
2.0
다채롭게 쫘악 깔아놓고 한입씩 씹고 뱉어내길 반복한다 먹는 연기는 찰진데 버려지는 저 음식들 어쩌나
다솜땅
3.5
탈북녀의 힘든 세상살이.. 하지만 그녀의 객관적인 모습이전에... 이시대. 우린 너무 서툴러서 실수하기 마련이다. 사람을 바라보는것도 사랑하는것도 미안함도... 서툴다. 조금은 약해져야, 빈곳을 마련해야 이해할 수 있는 마음. 가끔은 한 발 물러서면 보이는 것들이 있다. #21.5.11 (540) #9000th comment
HBJ
2.5
'파이터'는 탈북자 여성이 복서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마담 B'와 '뷰티풀 데이즈'로 탈북자 관련 이야기를 극과 다큐로 모두 제작한 윤재호 감독의 이번 작품은 안타깝게도 유의미한 것은 소재 정도 밖에 없다. 스포츠 드라마의 언더독 주인공으로 탈북 여성을 설정하는 것은 탈북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한국 사회에서 겪는 어려움을 희망으로 승화하는 이야기를 짜기 위한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다. '뷰티풀 데이즈'에서는 상당히 어두운 면들을 조명한 것에 비해 이번 영화에서는 탈북민의 희망, 꿈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좀 더 밝고 긍정적인 톤을 연출하는 방향성도 좋았다. 하지만 결국 이야기의 디테일에서 영화는 무너진다. 러브라인도 너무 어설프게 설정됐고, 스포츠 드라마 부분들도 너무 급전개됐다. 그나마 좀 인상적이라고 할만한 부분은 가족 드라마 쪽이지만, 이 부분은 '마담 B'에서 분명 영감을 얻은 듯하지만, '마담 B'의 묵직한 현실의 돌직구에 비해서는 너무 순한 맛으로 표현됐다. 임성미 배우의 훌륭한 주연 연기는 낯선 사회에서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행복을 찾고자 하는 투지를 굉장히 잘 표현하지만, 영화의 이야기가 그 연기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한다.
모나드25
0.5
이제와서 한국판 여자 록키를 만들잔거냐? 록키가 탈북녀가 되고?상상력이란걸 좀 가져라 인간들아.
차칸수니리
4.0
'배우 임성미' 가 영화를 씹어 먹는다. 탈북 여성이라고 착각 할 수도 있다.
별빠
3.5
초조한 초반과 산만한 중반을 너머, 끝까지 라운드를 버텨내는 뒷심, 기구한 탈북자의 쌓인 설움, 버려진 야인의 쓰라린 울분, 헝그리 복서의 억누른 본성, 도망치고 피하다가도, 마주할 수 밖에 없는 외면한 상처와의 파이팅, 카운터 어택 날리는 ‘임성미’의 ‘Cheek Fight’.
SalmON
1.5
독립영화 특유의 자기연민적 감성에만 사로잡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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