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버그
Seberg
2019 · 스릴러/드라마/전기 · 미국, 프랑스
1시간 4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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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사랑한 할리우드의 아이콘 FBI의 표적이 되다! 1960년대, 할리우드와 프랑스를 오가며 활동하는 배우이자 누벨바그를 대표하는 아이콘 진 세버그(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흑인 인권 운동가 하킴 자말(안소니 마키)을 통해 적극적으로 인권 운동에 참여하지만, 이로 인해 FBI의 주목을 받게 된다. 정부를 비난하는 진의 거침없는 행보에 FBI는 신입요원 잭 솔로몬(잭 오코넬)에게 진과 하킴을 24시간 도청할 것을 지시하고 진의 가족과 명예, 그리고 경력까지 망가뜨리기 위한 음모를 꾸미는데… 2021년 가장 강렬한 실화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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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0
인물과 시대의 가장자리에서 물장구만 친다.
다솜땅
3.5
인권운동을 지지한 세버그. 그녀를 감시하는 FBI. 집요하도록 찾아다니는 그들의 집착같은 일들. 보기만해도 숨이 막힌다. 자유사회라지만 자유롭지 못한 새장안의 애완동물처럼.. 자본주의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만행. #20.5.21 (1317)
STONE
1.0
인물의 모든 행적을 가십거리로 치부할 때 생기는 안타까운 결과물. 어설프게 <컨버세이션>을 따라하려는 시도는 황당할 뿐더러 이 영화엔 너무 과분하다.
HBJ
2.5
'세버그'는 프랑스와 할리우드를 오가며 배우 활동을 한 여배우 진 세버그가 흑인 인권 단체에 후원을 하게 되며 FBI의 수사를 받게 되는 실화 바탕 영화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가 인상적인 이 영화는 안타깝게도 소재를 너무 표면적으로만 다루는 듯하다. 영화는 그저 인권 운동가들에게 후원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표적 수사의 대상이 되고 감시와 도청에 시달린 배우의 실화를 다룬다. 이 안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는 꽤나 여러가지가 있다. 70년대 미국의 수사기관의 반인권적인 수사 행위부터 인권 운동에 연루됐다는 이유만으로 핍박을 받는 사람들이 겪는 심리적 고통 등에 대해서 말이다. 영화도 그런 부분들을 많이 다루지만 깊게 다루진 않기 때문에 한계도 명확하다. 주인공의 철학과 가치관이 공격을 받는 이야기지만, 주인공이 심리적으로 무너지는 점만 보여주지, 그로 인해 그녀의 가치관이 어떤 시험을 받게 되는지에 대해선 묘사가 거의 안 된다. 영화는 그저 끔찍한 일들을 나열하는데만 그치고, 그것만으로 제 일을 다했다고 판단하는 듯하지만, 이 영화가 하고 싶은 메시지는 사실 영화의 초반부만 봐도 이미 파악이 되는 수준이다. 나머지 절반동안은 그냥 동어 반복을 더 세게 하고 있을 뿐이었다. 그나마 건질 수 있는 것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이며, 할리우드 스타의 우아한 아우라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 완전히 무너진 여인의 모습을 모두 훌륭하게 담아냈다.
권정우
2.5
이제 연기파 배우 다 된 크리스틴 스튜어트. 심지어 미모까지 물이 올랐다. 그러나 영화는 그걸 감당하진 못한다.
film fantasia
2.0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 말고는 볼거리가 없다. 진 세버그의 삶이 갖는 무게에 비해 단조로운 전개와 나열식의 정리 탓에 한 방의 울림조차 없는. 그나마 서사에 종종 끼어드는 FBI 캐릭터마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한스기
2.5
너무 단순하게 끌고 가는 것 같은 느낌이 있다 진 세버그에 대해서나 흑표당에 대해서나 전체적으로 좀 더 부연설명이 필요한거 같다
lackee
2.5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도 좋고 소재까지는 좋았다. 근데 영화는 이 이야기를 단순히 관음증적인 시각으로 지켜보게 연출되어 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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