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앤 아이
Dior and I
2014 · 다큐멘터리 · 프랑스
1시간 29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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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리스트이자 남성복 전문 디자이너로 승승장구하던 질 샌더의 라프 시몬스는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 받는다. 모두가 주목했지만 누구도 성공을 예상하지 않았던 그의 첫 오뜨 꾸뛰르 컬렉션까지 남은 시간은 단 8주. 처음 맞춰보는 아뜰리에와의 호흡은 쉽지 않고, 크리스찬 디올의 무게는 그를 불안하게 한다. 하지만 타고난 재능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패션계의 흐름을 바꾼 명 컬렉션이 탄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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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NQ
5.0
사치의 끝이라 표현하기엔, 그 관객의 수준이 거기 까지 인것.
gaxxxin
4.0
저는 늘 생각해요 디올 하우스에서 디자이너들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한 가지는 아뜰리에라고
Elaine Park
3.5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완벽히 전통과 현대를 공존시키고 싶은 디자이너, 한땀 한땀 정성으로 옷에 생명을 불어넣는 스텝들이 있기에 오뜨꾸뛰르는 눈물 날 만큼 아름답다.
차지훈
4.0
고급진 패션 브랜드로서 각인되는 디오르(Dior) 이렇게 수석 디자이너가 새로 배치 받음으로서 그 과정이 영화로 탄생하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패션적인 디테일을 중심으로 사실상 경영,관리 측면을 빼면 좀 실망할 뻔 했는데 수평적 조직구조로 열린 대화를 통해 조직을 이끌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실오라기 하나마저도 머리에서 각을 재고 나온 것임을 깨닫는 순간 패션 업계에 존경심이 든다. 감각적인 패션을 보여주는 것도 멋지지만 특히 그들의 열정(Passion)을 보여주는 것이 더욱 마음에 드는.. 아주 괜찮은 다큐 한편을 보았다.
김도훈 평론가
3.5
죽은 대가와 산 천재가 실과 바늘을 들고 격돌하는 파리 뒷골목의 전쟁.
Eun
5.0
라프시몬스가 우는 순간 시크하게 인사만하고 내려오던 디자이너들의 진짜 표정을 보는 느낌..
초원
4.5
거대한 브랜드를 받쳐 주는 대단한 사람들이 있기에.
♡최현영♡
5.0
디올의 철학에 그가 현대에서 받은 영감을 표현하려는 진실된 욕망이 그대로 느껴졌다. 그의 첫 디올 오띄꾸띄르에서 흘린 감동의 눈물이 내 마음에 와서 떨어지는걸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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