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때론 포르노그라피의 주인공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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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성인/로맨스 · 한국
1시간 22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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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죽음과 이혼, 슬럼프, 오랜 공백기 그리고 지독한 외로움…숨기고 싶었던 상처까지도 사랑해주었던 그 남자로 인해 그녀는 다시 태어났다.한 남자를 알게 되면서 사랑을 행위가 아닌 떨림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진희’(한지은)는 그 남자를 통해 그 동안 궁금했던 모든걸 알아가 려 한다. 사랑을 하면 왜 집착하게 되는 것일까? 집착하지 않고 소유하려 하지도 않고 또한 사랑이 증오로 변하지 않는 그런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진희’. 그런 사랑이 가능한지 그 남자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확인하고 싶었다. 그 남자를 통해 남녀간의 관계가 일방적인 쟁취가 아닌 섬세함과 배려를 통해 완성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려 한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진정 위로 받고 치유되면서, 버림받은 여자가 아닌 사랑 받는 여자로 다시 태어난다.그리고 그녀는 말한다.“그와 안고 있으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자가 된 기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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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어릴때 봤더라면 포르노드라마이며 괴변이라 말했을 테지만. 지금 보면... 그래,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게 된다. 개인주의와 홀로족이 많아지는 요즘 나도 생각이 그렇게 되어가나보다. 가까운 친구지만 .. 나를 봐왔던 그 사람처럼 여기는 그들. 하지만 나 또한 변해간다. 마음으로 몸으로. 생각으로.. 어쩜 나를 잘 알아주는 제3자를 통해 나를 알아간다는건.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된다. 100%로 공감은 아니지만, 나도 때론 나를 모르는 사람에게 나 라는 사람의 인정을 받고싶다. #19.11.14 (1601)
별빠
2.5
아리송한 혼잣말, 아름다운 헛수고, 에로티시즘의 몽롱함, 섹스와 사랑 후 허무함, 집착과 중독의 호기심, 흑백과 컬러의 교차 편집, 멜로와 에로의 영상 화보, 연기와 연출의 아쉬움 많은 영화보다 갑인 원작이 아마도 관심 끄는 주인공.
🎠Liz Cinema🎠
1.0
에세이도 이 모양일까? 2015년작이라는 게 제일 파격. 1995년 아니고? 느낌있는 척해서 더 짜증나는 에로 영화.
Stitch
2.0
매력적인 두배우에 별하나, 영상미에 별하나. 끝
리잼
1.5
몸매 좋아서 이정도로 준 것.
미남주인
1.0
비몽사몽인 주인공 만큼이나 갈피를 잡지 못하는 영화. 영상미에만 심취해서 기본적인 컨트롤은 하나도 하지 못했다. 야하지도 세련되지도 않은 연출과 중2병에 걸린 채로 성인이 되었다면 일기장에 끄적였을 것 같은 독백. 단편적인 시각을 입체적인 이야기인 양 그려내려다 보니 아무것도 전달하지 못했다.
카나비노이드
1.5
배우 한지은씨 때문에 끝까지 본 영화
김재우
3.0
서갑숙의 영화, 사랑과 섹스사이에서 우리가 쿨 해질 수 있을까 영화는 담백했지만 얼마나 지저분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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