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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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이 경영하는 총판 대리점에서 총무를 맡고 있는 관리사원 박풍식(이성재 분). 주부들의 판매실적을 체크하고, 할부금 입금을 독촉하는 것이 주된 일과인 그는 한마디로 하루하루가 지겨운 30대 가장. 포장마차에서 우연히 만난 고등학교 동창 만수(김수로 분)를 통해 알게 된 '사교댄스'는 깜깜한 그의 인생에 한줄기 구원의 빛으로 다가온다. 만사 의욕상실이었던 풍식은 '하나, 둘,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스텝을 밟아 갈수록 진정한 춤의 매력에 빠져 인생의 활력을 되찾아간다. 그러나 간만에 맛본 일상의 행복도 잠시, 만수의 제비행각으로 잘나가던 사업은 풍비박산의 지경에 이르게 된다. 친구의 배신으로 자포자기의 심정이었던 풍식은 그제서야 '전정한 춤꾼'으로서의 사명감을 느끼며, '대한민국 1류 댄서'가 되기 위해 홀홀단신 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춤의 고수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그는 '자이브의 대가' 박노인을 만나 춤의 철학과 정신에 대한 기본부터 철저히 연마하게 된다. 박노인을 시작으로, 걸인에게선 왈츠를, 한 농부에게선 룸바를, 채소장수에게선 퀵스텝을, 노가다꾼에게선 파소도블레를.... '대한민국 춤의 고수'를 찾아 전국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닌 풍식은, 5년이란 세월동안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프로페셔널한 진정한 춤꾼'으로 화려한 변신을 거듭하고 있었다. 5년의 유랑생활을 접고 아내와 자식 곁으로 돌아가는 풍식. 나비의 번데기가 허물을 벗고 찬란한 날개짓을 하려는 순간이었다. 단 몇 개월만에 대한민국 사교계의 '지존'에 올라선 풍식은 초보 춤꾼들의 우상이자, 거물급 사모님들의 표적이 되어 나날이 그 명성은 높아만 가는데. 한편 서울 O경찰서에서는, 춤바람 난 경찰서장의 부인이 카바레 제비에게 수천만원을 갖다 바친 사건으로 온 경찰서가 들썩거리고 있다. 본 사건의 해결은 당 경찰서의 미모의 女형사 연화(박솔미 분)에게 떨어지게 된다. 위장 잠복전문 베테랑 형사인 연화는 풍식이 입원해 있는 병원에 가짜 환자로 접근하여, '병실취조'를 하며 풍식의 솔직한 과거사까지 속속들이 알게 된다. 급기야 그에게 '춤'까지 배워가며 풍식의 인간적인 면모와 그의 인생스토리에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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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G선상의 아리아

It's My Baby

Dancing Shoes

Rock Around The Clock

Rock Around The Clock



다솜땅
3.5
춤이 좋아서 하는 사람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어디서든 돈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도 있지만 춤, 그걸 원하는 사람도 있다. 이걸 찍기위해 사전에 얼마나 춤연습을 했을까?! ㅋㅋ 김수로 최고 ㅋㅋㅋ #18.11.10 (1329)
문준모
3.5
코미디영화 각본을 많이 쓰던 박정우 작가의 연출 데뷔작. 뭔가 전체적으로 이야기와 그걸 풀어나가는 전개는 그저 그랬는데 댄스장면 만큼은 좋네. 그래도 댄스 관련 영화 중에선 그리 나쁘지 않았던 영화. 단지 초반부를 조금만 더 짧게 가지고 갔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다. 그래도 보고나니까 스포츠댄스 배워보고 싶네. 보면서 아는 노래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당황...ㅋㅋ 그리고 마지막 춤추는 장면이 꽤 좋다. +노래도 마찬가지. 이 노래가 여기서 나온지 몰랐음... 조금만 더 좋았으면 꽤 좋은 영화가 됐을 것 같기도... +이성재 배우의 연기와 매력이 잘 어울리는 영화.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배역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다. +여주인공 역할의 박솔미 배우는 참 매력적이다. 살짝 오윤아 닮으신 느낌. 근데 요즘은 활동이 뜸하신 것 같다. 이게 영화 첫 출연작이라는데... +김수로 배우는 주유소 습격사건의 배달부가 일 그만두고 제비 일 하는 느낌의 캐릭터...ㅋㅋ +중간에 유부녀 사모님 역할의 이칸희 배우가 나오는 장면은 보면 볼 수록 공공의 적이 생각나는데, 작중에서 이성재와 둘이 부부로 나왔었다. 그래서 두 사람이 같이 있는 장면을 보면 공공의 적이 계속 생각남...ㅋㅋ +꽃뱀으로 나오는 문정희 배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춤추는 장면도 진짜 전문가 수준으로 잘 소화했고, 꽃뱀연기도 정말 잘 해냈다. 나라도 넘어갈 것 같다. 이쁘심.. 그리고 박정우 감독과는 이 영화로 인연을 맺어 이후에도 계속 출연하는듯. 덤으로 댄스강사 경력까지 있었다고 함. +첫 스승님 역은 김병춘 배우님. 같은해에 개봉한 말죽거리 잔혹사랑 전혀 다른 이미지... +최정우 배우의 초기작 중 하나. 이 배우가 맡은 경찰 역 중 하나... +주인공의 아내로 나오는 분은 홍지민 배우.. +이필모 배우도 나왔다는데 내가 못 찾았다... +유해진 배우도 특별출연했다는데 못찾은 걸 보면 출연분이 삭제된 듯 하다.
Mint
5.0
춤바람에 실려 온,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춘하추동. 내 추억 속의 영화. 평일 마지막회 종로의 작은 극장, 관객은 오직 너와 나, 우리 둘. (평점은 지극히 주관적인 ★★★★★)
혹성로봇A
5.0
바람 한점 없는 삶, 무의미 하다. 춤과 음악은 인생에 있어 시원한 바람과 같은 것.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삶의 평온과 성장. 우울하신가? 보라. 들으라. 춤추라.
이동진 평론가
2.5
구조의 실패가 디테일의 성공을 잡아먹은 경우.
미겔
3.0
영화가 다소 과장된 내용인 거 같은 데 예전 춤꾼들 이야기 들어보면 있었던 일이라고 박솔미가 길거리에서 캐롤 음악을 들으며 몸으로 박자를 맞추는 장면은 춤을 좋아하는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듯 춤 장면은 문정희님 댄스가 최고 그리고 춤은 정말 삶을 바꿔버릴 힘이 있다 실제로
여리
3.5
춤을 소재로 한 이 전문직 드라마에 한때 열광했었다.
최선호(鎔皓)
4.0
cgv오리에서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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